다이어트-81,82일째
어제 피곤해서 그대로 자버렸어요.
써야하는데.. 써야하는데 하면서 잠들어버린거 같네요.
81일째
점심:칼국수,고추 3개
저녁:족발과 밥 반그릇
간식:커피 두잔, 오렌지주스 한잔,우유 한잔
운동:산책 한시간
82일째
점심:밥반그릇 비빔밥
저녁:밥반그릇,굴비 한마리,파김치, 시래기국
간식:초코바 한개, 우유 한잔, 커피 두잔
운동:수영 한시간반
어제는 벚꽃보러 경주갔다가 산책도 하고왔어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보니 좋기도하면서 커플들을 보며 가슴 답답함이 밀려오더라구요..흑
어젠 칼국수에 족발!!..
정말 주말 특별식이네요..
수영은 고급반 남아있으려니깐 또 접영을 첨부터해야할거 같아서 결국 교정반으로 옮겼어요.
교정반 보니깐.. 저랑 똑같은 수모 쓰신분이..
전 수영장에서 저혼타 썼다고 자부했건만..
말은 안하고 그분과 가끔 눈싸움을 했어요.
서로 눈치보던말던 내일도 쓰고갈겁니다.
누가 이기나 보자.. (이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