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엔씨 첫경기네요.

엔씨소프트 오늘 회사 닫고 응원간다는군요

(본사가 수도권이니...홈이지만 사실상 원정)


그런데


물량이...


직원 1100명 / 리무진버스 50대 대절


치킨 2000 마리

+

네네치킨 조리차 3대 대절

(.....)



http://twitpic.com/cgb66g


일간스포츠 1면 "회사 닫고 간다"

    • 오늘 하필 롯데군요. ^^
      엔씨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 우천 연기 가능성은 없나요?
    • 들리는 바로는 회사 닫고 전원이 다 가는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대단하긴 하죠.
    • 야덕들의 꿈을 현실로 바꾼 NC회장.

      그래도 롯데 화이팅
    • 직원이 1100명인데 치킨이 2000마리라니..
      치킨 두명당 직원 한명씩 먹나요..
      • 치킨 두 명당 직원을 한 명씩 잡아먹는 건가요 ㅎㅎ 무섭습니다
    • 정작 엔씨 직원들은 가기 싫어하는 분위기라던데요.. ㅎ
      • 진해 군항제까지 같이 걸쳐서 갔을 것 같은..데 오늘 비왔네요. (눙무리..)
    • 리무진 50대면..100만원씩만 해도 5000만원,
      닭 2000마리면 5000원씩만 해도 1000만원...
      우리 사장님은 회식비 30만원에도 벌벌 떠는데..ㅡㅡ
    • 경기시작 3시간 전부터 구장 주변은 꽉 차있다고 하네요. 인터넷 예매에 익숙치 못한 아재들은 빨리 동난 현장표때문에 망연자실이라고 하구요. 저는 경기장에 입장한 각팀 팬비율이 몇대 몇일지가 궁금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