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로 뻗어나가는 한국 고딩의 위엄
경남소재 모 고등학교 학생이 오늘 새벽 형편없는 플레이를 보인 QPR구단의 삼바선수에게 negro라고 함.
순식간에 캡쳐되어 인디펜던트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으로 저 ㅈㅗㅈ고딩 아마 일베충이 아닐까 싶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