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84일째

점심:밥 반그릇, 부추전, 소고기국 

저녁:밥 1/3그릇, 부추전, 오징어무침, 소고기국,순대

간식:닭강정

운동:수영 한시간반


요즘 자꾸 탕수육이 눈앞에 아른거리는데..

혼자 시켜먹기도 그렇고.. 마트 들렸다가 보이는 미니 닭강정 집어와서 가족들이랑 나눠먹었어요.

순대를 먹기위해 밥은 줄여서 순대를 냠냠..

역시 순대는 내장이 쫄깃하고 맛있어요!


이번 강사님은 일주일에 수요일 하루 오리발하는 날로 정하셨네요.

오늘 오리발하니깐 좀 힘든느낌..

얼굴이 조금은 빨개졌으니깐요.

바로바로 못하니깐 그텀이 있다고 많이 힘들다 느끼진않네요.

체력이 좋아진거겠죠~ 

    • 그럼요 폐활량이 늘고 근육이 활성화 돼서 체력이 부쩍 늘어난거죠.
      순대 내장 냠냠 잘 드셨군요.
      전 계란라면 부추라면 라면만 먹었네요 오늘도 과자가 생겨 먹고 커피는 기본입니다.
    • 아침: 밥1/2공기, 달래된장국1/3, 쥐포조림, 호박볶음
      점심: 밥1/2공기, 김치찌개1/3, 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저녁: 현미밥1/2공기, 동태찌개 무만, 부추 돌나물무침, 연근조림
      간식: 오렌지1
      운동: 런닝머신 1시간

      우왕 저도 며칠 전부터 계속 탕수육이 먹고 싶었어요!!! >_<
      진짜 맛있는 탕수육요.
      바삭바삭하고 고기 누린내도 안 나고 비계가 질겅 씹히지도 않는!
      우리 동네 중국집은 탕수육이 다 맛없어서 슬퍼요.
      저는 찍먹파. 하지만 누군가 소스를 부어버린대도 불평은 안 해요.
    • 요즘 식생활이 너무 불규칙해서 부끄러워서 올리지 못했어요. 내일부턴 제대로된 식생활을 시작할게요.
    • 밥 1/2공기, 묵 무침, 김치

      리코타치즈 샐러드 한 사발, 커피

      삶은 고구마 1개

      간식으로 중간중간 미니 쵸코바, 하루견과 2봉, 차

      몸무게는 최대치 찍었고, 운동은 제로...



      주말에 등산이나 제대로 오래 걷기를 해야겠어요.
    • 아침: 사과 1개, 단호박 찐 거, 호두

      점심: 현미밥, 달래무침, 부추무침, 햄계란부침, 생두부 반모, 미역국 미역만

      간식: 생고구마 작은 거 1개, 딸기

      저녁: 단호박 찐 거, 딸기



      저도 얼른 오리발 배우고 싶어요! 그리고 순대도 먹고 싶네요 흑
    • 이럴수가...저도 탕수육이요

      며칠전에 듀게에서 탕수육소스를 부어먹느냐 찍어먹느냐 이후인것같은데요. 엘레베이터에서 탕수육냄새나서 기뻤었죠 어제..ㅎㅎ



      오늘 기상06시

      아침에 피자한조각

      9시반쯤 ㅃㅏ리바게트 초코칩트위스트

      11시에 뼈다귀해장국 공기밥절반

      간식으로 홍차라떼 달달한거

      저녁으로 빠리바게트 시저샐러드mini (드레싱조금)



      오늘은 운동을 못갔어요.
    • 수영운동은 주로언제하세요??

      꾸준히 운동을, 그것도 즐겁게 하시는것같아서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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