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산 채로 양념에 버무려 먹으려 한 엽기 남성

암튼

병원으로 옮겨져 양념을 세척한 나바로(냐옹이)는 현재 안정을 취하면서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댑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812601007



+


죄송해요. 이딴 뉴스가져와서 ㅡㅡ;



    • 이런 기사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도 안나요; 허허허
    • 정말 먹을 생각이었을까요? 아니야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 털도 안 뽑고 그대로 양념을 해서 먹을리가 없죠. 그냥 정신이상 아닐까요?
    • 일단 학대당한 고양이가 안타깝고 구조되서 다행이네요.
    • 그나저나 이 뉴스는 아무것도 ? 아니군요. 저기 사이트 관련 뉴스보니 제목이 무슨 지옥같은데서 일어날 법한 사건사고들이;;;
    • 산채로... 정신이상이겠죠.
    • 정말 다른 뉴스 모두 엄청난 것들이네요.


    • 지구인이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하렵니다.
    • 문득 생각해보면 "고양이 쥬스"라는 거요. 예전에는 도저히 상상이 안갔었는데, 지금은 개소주라든가 흑염소같은 음료(보약)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요. -뻘플이네요.
    • 분위기 쇄신을 위한 동물사랑사람들






    • 옛 어르신들이 고양이가 신경통에 좋다고 하던 얘기는 들었지만... 뉴욕에서 그런 걸 아는 인간이 있을 리가 없잖아!;;;;
    • 알프가 신경통이 있었던 거!?
    • 제가 유년시절을 보내던 곳에 시장이 하나 있었는데, 장날이면 고양이를 그자리에서 잡아서 고기를 파는 고양이 도축장이 있었어요. 어르신들이 많이 사갔죠. 관절에 좋다고 하더군요. 그 근처에만 가면 비린 피냄새와 고기누린내가..... 어린 마음에 그곳을 피해다니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고양이들은 아마 들고양이였던 거 같았어요. 시골에만 가도 그런 장소가 몇개는 있었던 거 같아요. 시에서 불법도축으로 금지시키기 전까지 오랫동안 영업을 했었죠.
    • 사진들을 봐도 동물사랑이 아니라 동물학대가 연상되는...
    • 고양이가 신경통에 좋다는 말이 먹어서 좋다는게 아니라 신경통이 있는 부위에 올려 찜질효과를 봐서 좋다는 말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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