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도입부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시작되고, 그로 인해 큰 아들 네이트가 원 피셔 구성원의 품으로 돌아오죠. 그리고 끝은 큰 아들 네이트가 죽음으로써, 불안한 시기였던 막내딸 클레어는 좀 더 성장하고, 둘째 아들 데이빗은 게이의 삶을 나름 잘 살아갑니다. 그리고 위 다른분들 말씀처럼 클레어는 마지막회에 예술가로써 더 성장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나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합니다. 차를 타고 떠나는 클레어의 모습과 짤막한 컷으로 피셔가족과 그 구성원들의 미래의 삶을 식스핏언더 매회 시작처럼 죽음으로 보여줍니다. 시작과 끝 그리고 다시 시작. 그런 느낌으로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