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Roger Ebert


    • RIP
    • 2-3일 전부터 건강이 악화되어서 더 이상의 활동이 힘들다는 기사가 나왔죠. 결국 세상을 떠나셨군요.
    • 명복을 빕니다... 너무 빨리 가셨네요...
    • 아 이제 정말 시대가 바뀌는군요. 한때는 이분과 진 시스켈이 "어떤 영화를 보면 좋을까" 질문에 대한 모든 답을 주셨었죠. 암과의 투쟁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의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명복을 빕니다.
    • 아... 명복을 빕니다
    • 이버트옹이 이렇게 떠나는군요. 오래오래 사셨으면 했는데 벌써 고인이 되시다니...
    •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뉴욕타임즈의 부고 기사와 사진
      http://www.nytimes.com/slideshow/2013/04/05/movies/20130405-ebert.html?ref=movies&smid=tw-nytimes&_r=0
      편히 쉬시기를.

      Mr. Ebert — who said he saw 500 films a year and reviewed half of them — was once asked what movie he thought was shown over and over again in heaven, and what snack would be free of charge and calorie-free there.

      “‘Citizen Kane’and vanilla Haagen-Dazs ice cream,” he answered.
    • 어제도 언제나처럼 리뷰를 찾아 읽곤 했어요. 이 소식이 믿기지 않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IP...
    • 뭐죠... 너무 슬퍼요 진짜로.
      그저께도 블로그 갔었는데...
      담주쯤 런칭하는 사이트 얘기도 있었구요,,,
      아 믿기지 않네요.
    • 슬픔니다
      로저 이버트 안녕히 가세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허 하네요 ㅠㅠ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런...문득 커트 코베인을 생각하다가 이름도 안보고 RIP만 읽고 또 누굴까했는데 이버트영감이라뇨(이 단어는 듀나님으로부터 전염된 듯..).
      병마와 상관없이 왠지 오래오래 계실 줄 알았던 분인데요. 트위터 안 들어간 지 일년이 넘는 듯 하지만 근래 남기신 글이 있나 한 번 봐야겠어요.
      명복을 빕니다.
    • 아 슬퍼요...내가 좋아하는 연로한 작가,감독과 기타등등님들의 건강을 이기적인 마음으로 소망하게 되네요.
      명복을 빕니다.
    • 정작 돌아가셨다고 하니 믿기지가 않아요. 명복을.. ㅠㅠ
    • 아마 평안하시겠지요
      부고기사에서 읽은 고 로저 이버트옹의 죽음에 관한 글귀
      Writing in 2010, he said he did not fear death because he didn't believe there was anything "on the other side of death to fear."
      "I was perfectly content before I was born, and I think of death as the same state," he wrote. "I am grateful for the gifts of intelligence, love, wonder and laughter. You can't say it wasn't interesting."


      Read more: http://www.foxnews.com/entertainment/2013/04/04/roger-ebert-dead-celebrated-movie-critic-was-70/#ixzz2PYNG5Rsb
    • 암 재발 소식을 들은게 며칠 안되는데 너무 갑작스럽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정말너무너무슬픕니다. 매혹적인 방향을 보여준 분이셨는데 편히 쉬시길.
    • 영화의 한 시대가 저무는 느낌이 들어요... 명복을 빕니다.

    • Chicago Tribune, 4/4
    • 큰 인물이 가셨군요. 같은 시대를 살아서 영광이에요.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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