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미드 업뎃+@
1. 슈퍼내추럴 - 지옥문 영원히 닫기 퀘스트는 2단계까지 성공했습니다[최종 3단계]..이번 단계의 시험은 지옥에 갇혀있는 순결한 영혼을 천국으로 보내는 거였는데..형제는 아버지처럼 여기는 바비아저씨가 지옥에 갇혀있다는 걸 듣게 되고..샘이 갑니다..하지만 리퍼는 곧 크로울리에게 처치되고..샘을 구하기 위해 딘은 자기가 버린 뱀프 친구 베니에게 부탁합니다..베니는 그를 위해 연옥에 가는 걸 마다하지않고..베니는 샘을 찾아서 지상에 보내주는데..자신은 연옥에 남습니다.
2. 캐리 다이어리 - 캐리는 아마도 처음 발현된 이기주의적 특성-남자친구보다 자기 자신의 성공을 더 사랑하는[^^]이유로-영원할 것 같던 첫사랑 세바스찬과 깨졌습니다.
3. 캘리포니케이션 - 핫한 젊은 처자 매기 그레이스를 버리고 행크는 결국 부인한테 돌아갑니다..찰리 렁클은 결국 재결합에 성공했습니다..
멘탈리스트도 요즘 안나오고......HIMYM도 안나오고...팔로윙의 악마 조 캐롤은 잠시 조용하고...그래서 심심했었는데...
드뎌 이제 한니발이 나옵니다.......그리고 엄청나게 잔인할 것 같습니다....기대만빵중......
4. 어제 해피투게더는 정말 너무 웃겼습니다..영화는 좀 그지같이 나왔지만...윤제문씨를 포함한 4명의 미중년남들이 어울려다니는 건 참 좋은 것 같아요..유재석 토크쇼에서는 무리수를 안 둬도 되니까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윤제문씨도 편해보였고...배우들이 이미지 지키려고 예능안나오는 건 진짜 아닌 거 같아요..만약 시사회를 안갔으면..어제 해투땜에 아마 보러갔을 거 같아요..
5.그리고 썰전을 다운받아봤는데..아 예사롭지않아요..김구라는 정말 라스에 빨리 복귀해야한단 생각을 매번 볼때마다 하게 됩니다..쉬는 동안 뭔가 업글된 느낌이에요..왠지 허당끼가 똑똑한 지능만큼이나 커보이는 강용석을 저리 드리블 잘하는 걸 보면..정말 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6.힐링캠프를 갖고 비난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설경구편도..처음엔 관심없었는데..되게 진심어리게 보였거든요..전 아내와 아이에게 미안함을 표하는 모습..이게 왜 이리 대차게 까여야하는지...이해가 안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