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최초 레즈비언 엄마의 아들이 한국계 여인과 결혼했군요.


레즈비언으로서 기증받은 정자로 인공 수정을 통해 아들을 낳고 길렀던


영국인 Janis Hetherington의 이야기입니다.


편견과는 다르게 아들 Nick Hetherington은 잘 성장하여 배우 겸 작가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Soo Kim이란 한국계로 추정되는 여성과 결혼했고,


닉이 생물학적 아버지를 알고 있었지만, 만남을 원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제니스가 우연찮게 정자를 기증한 남자를 만났었는데


그 남자의 첫 질문이 ‘Are you happy with your son?’이라니 재밌군요.


기사를 보니 조디 포스터의 경우도 생각나고 편견과는 다르게 모두 행복하다니 기분 좋은 내용이네요.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2304218/This-Janis-Britains-lesbian-mother-sperm-donor-baby-So-son-VERY-conventional.html

    • 생물학적 아버지
      아버지란 감정도 존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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