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헷갈리는 개봉예정작 둘

일단 바로 밑에 글에도 소개된



This Is the End



그리고



The World's End



이 둘이요.


시놉을 보면 내용은 좀 다를 거 같긴 한데

제목도 end로 끝나는데다

남자배우들이 패거리로 나오고

주연인 사이몬페그가 각본에, 세스로건이 각본에 연출까지 참여하는것도 비슷하고,

그밖에 감독이랑 다른 배우들과의 관계도 비슷하고


저는 볼때마다 각각 미국과 영국에서 어쩜 이렇게 데칼코마니 같이 비슷한 상황이 같은시기에 나왔는지 신기하더군요.

    • 영화나 드라마 등에 관심 가지고 나서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더군요. 그러니까 사람 생각은 비슷하고 누가 타임머신 타고가서 현대의 전화기나 컴퓨터 발명자 죽였어도 누군가가 발명했을꺼라서 걱정 없을꺼라고 하더군요.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 100마리째 원숭이효과가 생각나는 이야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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