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이 사탕을 찾습니다.

어머니께서 요새 사탕을 심심풀이로 자주 드시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먹었던 그 마이 드림 잇 캔디를 찾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인터넷에 대략 찾아봤지만 도통 모르겠네요. 원체 사탕계랑 인연이 없이 살아와서...

 

어머니께서 드셨다던 사탕인지 젤리인지 카라멜인지는

 

하얀색의 요구르트/우유 맛으로 말랑말랑하고 깨물면 뭔가 액체가 있는? 듯한 거라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유가계열인가 싶어서 2킬로 사드렸다가 무진장한 타박을 받았다는... 훗...

 

근데 저렴하게 구입하셨다고 하니까 유명한 브랜드는 아닌 것 같은데... 그 참...

 

아, 그리고 아몬드가 올려진 사탕 싸게 파는 곳 없나요? 그것도 찾으시는데...

      • 오오, 이거 맞는 거 같아요.
        • 우와!!!!!!!!!!! 쑤우님 대박!!
    • 씹어먹는 요구르트라고 통에 담긴 말랑말랑한 캔디 있어요. 혹시 이걸 말씀하시는 걸까요? 상품명은 헤이 덴X크.
    • 세상에 묘사를 보니 저도 먹어본 적 있는 건데 이름이 생각 안나네여; 좀 오래된 사탕들이고 국산이소 TV광고도 한 적 있을 겁니다. 하얗고 네모난 사탕에 아몬드가 반쯤 파뭍혀있던 거 생각나요.
    • 뻘플이지만 아몬드 사탕 좋아합니다. u_u 회사 두 군데서 거의 비슷한 모양으로 나오는데 맛도 거의 비슷해요. 한 쪽이 더 맛있긴 한데 큰 차이는 없어요. 스카치 아몬드하고 통아몬드일 거예요. 롯데하고 오리온은 참 줄기차게도 같은 제품을 만드네요.
      • 롯데가 따라하기 잘하죠
    • 생캔디 맞는 것 같네요 요즘 바이오캔디 플라스틱같은 맛 나서 별로던데

      카라멜 안에 초콜렛 들어있는 반니카라멜도 맛나요
    • 애니타임이라는 청록색 봉지에 든 매우 흔한 사탕 아닐까요?
    • 바이오 일줄 알았어요! 추억의 맛-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