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버트 영감님이 그립습니다...
지금 트위터라인을 체크하고 있는 중인데, 오전 11시부터 #ToRogerEbert 란 태그라인과 함께 많은 유저들의 코멘트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0년 4월 이후로 직접 만난 적은 없지만 계속 이메일과 트위터 등으로 연락 주고 받으면서 의견들 교환했던 지난 3년 간의 여정이 더 이상 진행될 수 없다는 사실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트위터라인 체크하면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여러 영화음악들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