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네스트 보그나인이 올해 SAG 공로상을 받을거라고 하네요 (+)

1. 1917년생이신, 심지어 올해만 3편의 개봉작이 개봉할 예정이신,, 어네스트 보그나인 옹이 올해 SAG 공로상을 받는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포세이돈 어드벤쳐 봤을때도 꽤나 나이드신 분이라고 생각했지만은.. (그때도 55.. 적지 않은 나이였죠.)

지금은 대단하단 말 밖에 안나오네요.

 

그러고 보니 1920년생 이하 출생 배우 중에서 지금까지  살아 있는 배우는 누가 있을까요?

칼 말든 옹이 작년에 별세 하셨으니,

지금 생각나는 배우들은

어네스트 보그나인, 조안 폰테인 -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자매, 루이즈 라이너(올해, 100살이 되셨죠..), 글로리아 스튜어트, 엘리 웰라치, 미키 루니 정도?

글로리아 스튜어트는 타이타닉이 아니었으면 묻혔겠지만 다행히 OSCAR NOM도 받았으니 인정해줘야 할 것 같긴 하구요.

그 외에 누가 있을까요? 감독중에는 올리베이라 감독 이외에는 딱히 생각은 나지 않네요.

아 예전 누벨바그 감독들도 꽤 연세가 있지 않나요?

그 외에 누가 있을까요? 갑자기 궁금하네요.ㅋㅋ

 

 

2. 온몸에 열이 납니다. 펄펄 끓는 정도는 아닌데, 미열보다는 조금 센 정도? 몸에 힘도 없구요.

    이유는 보여요. 1시에 갑작스럽게 운동해서 소위 더위를 먹었거나,

    갑작스런 땀을 빼고 나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냉방병에 걸렸을 경우겠죠.

    냉방병 같아요. 지끈지끈..

    타이레놀 먹고 추후경과를 지켜 보고 있습니다.

    듀게인 분들, 냉방병 조심하세요.ㅠㅠㅠ

    • 최근에 아네스 바르다 감독의 [아네스의 해변]보다보니 감독님이 먼저 돌아가신 동료 및 부군에 대해 그리워하는
      장면을 보니 찡하던데..아네스 바르다 감독님은 28년생이네요..
    • 94세
      포세이돈 와일드번치 등 정말 멋있는 배우 입니다.
    • 보그나인. 정말 좋아하는 배우에요. 항시 정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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