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고3이고 공부는 무리인것 같아요. 어릴 때 축구선수 하고싶다했을때 집안형편 때문에 뒷바라지못
한다고 결론지었어요.
학교생활도 공부도 이 애한테는 힘들었을 거예요. 성적보다도 공부가 의미있게 받아들여진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지금은 집안모두가 상태가 안좋은 상황이예요. 그런데 문득 동생이 피파하는 걸 보다가 축구감독을 직업으로 삼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선택이 될수있을까요?
와..프레키님 이런 동영상은 어디서 구하시는 거에요? 시간되시면 자주 올려주세요. 재미있어요. 19.. 와.. 혹시 약 5-6년 전에 목동 구장에서 기아vs우리(였나 넥센이었나. 팬들 죄송;ㅁ;) 경기보신 분 계세요? 6시 30분에 시작해서 자정을 넘기는 경기였는데.. 아마 12시 30분쯤에 끝났을 거에요. 응원하던 팀이 졌죠. 저는 그날 야구 경기를 보면서 밥도 먹고 초밥을 20개 먹고 수박 한 통을 먹어치웠어요 =_=;;
원글과 상관없는 댓글 죄송해요 ;_; 동영상 재미있네요. 이런 것 볼 수 있는 사이트 아시면 알려주세요. 야구팬입니당 *_*
야구는 잘 모르겠지만 축구 심판들은 대부분 투잡이 많아요. 경기 있을 때마다 빠져야 하니까 월급쟁이보다는 자영업자가 심판이랑 겸직하기에 편하다고 하네요. 야구심판과는 달리 뛸 일이 많아서 체력도 좋아야 하고요. 월드컵이나 A매치같은 국제경기를 심판할 수 있는 국제심판의 정년은 45세까지이고 K리그는 연령제한이 없어서 몇 년 더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오래는 못해요. 외국의 유명한 축구심판들도 다수가 투잡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세리에A의 심판 정년은 45세이고 프리미어리그 심판 정년은 48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