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누가 내 얘기를 하나..? (후비적후비적 or 엣취!!)

 

 

 

 

출근 후 바낭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누가 자기 얘기를 한다고 하면

 

귀가 간지럽다는 표현을 쓰잖아요.

 

 

일본에서는 누가 자기 얘기를 한다고 하면

 

재채기를 하는 것 같던데 (만화책을 봐서는...)

 

 

 

 

이런 국가별 제스처(?)

 

또 있을까요?

 

 

 

 

 

영미권에서는 재채기하면 bless you.. 하던가..?

 

 

 

 

 

    • 맥락은 조금 다르겠습니다만 누군가 내 생각을 하면 (주로 좋아하는 사람) 내 신발끈이 풀어져버린다는 얘기도 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