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지금 드라마 뭐보세요

수지냐 김태희냐 아님 김혜수 ^^

 

전 장르탓인지 구가의서 보는데

이연희는 참 연기 못하네요

 

 

 

 

 

 

 

    • 이희준 미소가 보기 좋네요
      • 제 동생도 이희준 때문에 직장의 신 본다네요
    • 저도 구가의서 보는데 아직 숮과 승기가 안 나와서인지 몰입도가 영...
      • 이연희가 조금만 연기를 잘했더라도 몰입이 더 잘되었을거 같군요 쩝
    • 잠깐 장옥정 보는데 아무리봐도 해품달 느낌이에요
    • 조금씩 돌려보는데 셋다 재밌겟는데요. ^^;
      돌려보다보니 장옥정과 구가의서의 색감이 차이 나는 점이 흥미롭네요. 공통점은...둘 다 인물들이 하늘 날라다니는 장르군요.
      직장의신은 가벼이 공감하며 볼 만 할 것 같네요.
      그러나 역시 3개 드라마 경쟁 포인트는 김태희 한승연 vs 김혜수 정유미 vs 수지 이연희가 아닌가 싶네요...

      아참 이성재의 악역 연기도 기대되긴 합니다.
    • 동시간대에 다른 작품으로 써니 아역과 성인 연기자가 동시에 나오는군요 아마 둘이 같은 배역이었을거에요
    • 대게 김병만 선생을 보고 있습니다. (직장의 신요 ㅎ)
    • 장옥정은 그겨울이랑 맘먹을 정도로 클로즈업이 상당하네요
    • 이연희가 진짜 예쁘긴 예쁘네요
    • 잠깐 구가의 서를 봤는데 왠지 내일 이연희와 관련된 엄한 검색어가 뜰 것 같은 느낌이...;; 안타까워요.
    • 엥? 이다윗이 나오네요
    • 구가의서 경고 안받을까 모르겠네요 여성들이 저고리를 너무 자주 벗는군요
    • 그러고보니 저분은 정향 친구 막년이 였어요
    • 장옥정 틀어서 햄숙빈 부분만 보고 티비 앞을 떠났습니다. 연기가 참 아슬아슬한 맛(?)이 있고 좋군요. <-
      어차피 한승연은 비중도 크지 않다니까 그냥 오늘 정도로 출발해서 조금씩 나아지면 되겠다 싶네요. (드라마 얘기가 아니잖아!!!;)

      감동/ 그런 말씀은 빨리 빨리 해주셨어야(...)
    • 이연희 연기 늘었어요! (라고 주장합니다)
    • 막년이 안녕.... 1회인데 참 많이도 죽는군요
    • 이연희는 비주얼만은 진짜 월등하네요
    • 구가의서 좋네요 전 이런 무협사극에 약한데 그걸 빼고서도 내용과 연출이 나쁘지 않네요 제발 마지막까지 유지하시길...
    • ㅠㅠㅠㅠ 직장의 신 좋은데 게시판 분위기 보니 ㅠㅠ 좀 슬프군요 흑흑
      • 직장의 신. 오늘 울 뻔 했 ㅠㅠ

        미스김 너무 좋네요. 혜수님 사랑합니다 ㅠㅠ
      • 오늘 직신 처음 봤는데 계속 이거 볼려구요.
        파견의 품격 리메이크라는 것도 오늘 알았어요. 다 보고 파견의 품격도 찾아보고 싶어질 정도로 임팩트 있었어요.
        오지호 찌질 ㅋㅋㅋ
    • 원작드라마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직장의 신은 그냥 패스하려고 했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재방송 보곤 그대로 눌러 앉았어요. 저 빠마머리는 제 상사가 아닙니다. 라고 외치는 미스김 모습에 빵~ 터졌거든요ㅋㅋㅋㅋ
    • nightlife, 귀찮, wHY, hazelnut/ 김점순씨 너무 좋죠!!!>_< 혜수씨 팬이라서 해녀복장, 살사복장, 투우사복장, 꽃게장사 복장, 다 너무 너무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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