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靑 "北 미사일 쏘더라도 대응방안 이미 마련"

http://media.daum.net/issue/410/newsview?issueId=410&newsid=20130409142409134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등 며칠째 지하 상황실에서 숙식"->이런 게 뭔 의미있다고....

 

하여간 보수정권 10년에.......목숨 위협을 받을 줄이야..

구중궁궐에선 아직 사태 파악 못한 거 같기도 하고...참....그지같단 생각이..

 

일에 환율이 연관된지라.....전쟁이 안난다해도 참 죽을 지경이네여.....

 

우리 국민중 51.6이 목숨 맡긴 이 사람들 믿을 만한 건가여?

이승만처럼 철교 폭파하고 요즘 대세인 하와이로 가버리면.....

    • 그나마 김장수-김진관 두 콤비가 내각에 다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 건 뭘까요(...)
      보수건 진보건 전쟁준비 전혀 안 되어있다는 점에는 동감입니다.
      • 딱히 그 둘이어서가 아니고 단지 군필자 둘이라도 있어서라는 느낌입니다.
      • 지금 보수(라고 우기는)정권 6년차에 접어들었는데 원글에는 있지도 않은 진보의 전쟁준비 얘기가 왜 언급되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지난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진보정권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 입장이고, 햇볕정책 10년 간은 전쟁보다는 평화공존에 역점을 두었던 게 사실이니 이제 와서 그 정권동안 전쟁준비 안 해 놔서 이 정권에서 전쟁 준비를 못했다고 탓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실제로 노무현 정권 당시에는 전작권 환수 추진, 해공군 군비 확충을 통한 국방력 강화에도 실질적으로 힘썼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 뒤로 다 돌린 건 이명박 정권 5년이었죠. 어느 보수정권이 재벌이 100층짜리 빌딩 올리는데 방해된다니까 군사용 활주로를 틀어주나요?
      • 진보가 집권한 적도 없거니와, DJ노무현을 진보라고 퉁친다쳐도 그게 몇 년 전인지. 2013년 현재 전쟁준비를 논함에 있어서 '진보나 보수나~' 류의 물타기드립은 전혀 말빨이 안서는거 같은데요?
        • 물타기 드립이라니 기분이 좀 나쁜데요.
          전 딱히 보수를 지지하는 것도 아닌데, 물타기 드립이라는 건 제가 무슨 그쪽 지지자라도 되는 양 멋대로 재단한다는 것에서 굉장히 불쾌합니다. 현실주의자라면 모를까.
          정권이 바뀌어도 전혀 전쟁 대비는 안 되어 있을 것이라고 표현을 다시 쓰도록 하죠.
          제가 가끔 올리는 글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관심있는 부분은 시스템 프로세스가 제대로 작동하느냐 부분이지 뭐 어디가 정권잡고 아니고하고는 전혀 관심 없습니다. (실제로 시스템 쪽에서 밥벌어 먹고 살기도 하고.)

          원하시는 분야대로(...) 편가르기식으로 써드리자면, 방첩라인은 DJ때 무너졌고 프로토콜은 노통시절에 뒤섞였으며 MB때는 안보원칙 자체가 유명무실화되었습니다. 그나마 노통시절 군 현대화가 진행되는데 예산이 깡패라고 전임 정권 들어와서는 다 잘리고 흔적만 대충 남아있죠.
    • 의미가 없진 않겠죠. 상황이 벌어졌을때 최고책임자가 즉각 사태파악을 하고 지시를 할 수 있느냐.. 일직총사령이 국방장관 찾아 보고하고 지시를 받느냐는 차이가 있긴 할테니... 그래봐야 30분~1시간 차이긴 하겠지만..
    • 기사는 온통..금강산관광 중단때랑 똑같은 형국이라는데...결국 그럼 위험하단 이야기 아닌가여?
    • 어차피 미사일을 우리땅에 쏘는것도 아니고 바다에 쏘면서 긴장조성 하려는건데 딱히 대응이라야... 성명발표.. 군태세강화 이게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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