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90일째

점심:밥 반그릇,고등어구이,김치찌개

저녁도 똑같음 ㅠㅠ

간식:식빵 두개, 커피 두잔

운동:수영 한시간


고등어구이 맛있긴한데.. 슬슬 질려요..

요즘 소화가 잘안되서 비위가 약해진건지 먹다가 고등어 비린내 나면 속이 더 안좋아지네요.

내일은 그동안 얻어먹기 신공을 발휘하던 강사친구가 막창 쏜다는데..

아직 약속 정해진건 없네요.. 막창 먹고싶다!!


운동은 점점 빡세지는 느낌..

평영인데 고개는 물위로 들고 평영팔차기라던가..

평영발차기 하면서 자유형 팔동작을 한다던가..

아무튼 평영을 길게하니깐 스트레스 작렬..

몇바퀴 돌고나면 헉헉대고 힘드네요 ㅋㅋㅋ

이것도 어느정도 적응하면 괜찮아지려나요~

    • 아침: 흑미밥1/2, 조기구이 조금, 오이무침
      점심: 밥1/2, 상추, 부추양파무침, 쥐포조림
      저녁: 비빔밥(흑미밥1/2+배추무침+머위나물), 계란후라이1,
      간식: 마켓오 미니 초코렛 2개

      막창,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막장에 찍거나 와사비 푼 간장에 생양파와 한 입~

      요 며칠 계속 기름진 음식이 당겼던 이유가 있었네요.-_-
      컨디션 완전 꽝입니다~~ ㅠㅠ
      빨리 뜨뜻한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파요.
      • 컨디션 빨리 회복하시길~~
        뜨듯한 이불속에 몸을 누이면 행복하게 잠이 스르륵..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서 더 그럴거에요~
    • 점심; 현미밥, 소고기구이, 상추, 부추무침, 호두

      저녁; 딸기+블루베리+꿀+요쿠르트

      야식; 부추전, 호두



      평영발차기 글만 읽어도 두렵네요. 크흑
      • 평영발차기 잘하면 편하게 수영할수 있을것 같은데..
        저에게는 가장 어려운거 같아요.
        강사님들마다 발목안꺾이는데 해결책이 달라요..ㅋㅋ
        지난달 강사님이 가장 잘가르쳐 주셨는데..ㅠㅠ 벌써 보고싶네요..
    • 체력이 좋아져서 그만하지 그냥은 파김치가 되죠.
      전 뭐냐 멸치부추 된장국 밥 라면 아직 안먹었어요.
      • 라면에 계란 두개넣어드시길~~ 제것까지요~!
        • 요즘은 두개 이상 안먹어요 아까 된장국에 너서 먹었습니다.
    • 아침: 두유 2개, 생식가루 1봉
      점심: 쭈꾸미볶음밥
      저녁: 치킨, 키위, 파프리카, 두릅, 오이고추, 콜라,깻잎

      운동: 요가 1시간, 런닌머신15분, 자전거머신10분, 근력운동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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