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막장 보시는 분 계십니까?

예, 백년의 유산이라 쓰고 백년의 막장이라고 읽지요.

 

케이블 TV에서 재방송 해주는 걸 보는데 이정도면 명품 막장입니다!

 

꽤 진지하게 욕하면서(응?!) 보는 중입니다!

 

 

    • 까탈스러워서 일년에 드라마 한 둘 보는 저를 만족시킨 드라마에요.
    • 주말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드라마인데요 ㅎ
    • 나쁘지 않은데 좀 느려요. 빨리 유진은 그 회사 털고 나와 가업을 이어 받으라.
    • 이 드라마의 히로인은 유진이 아니라 박원숙입니...
    •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삼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따뜻한 홈드라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국수공장 나오는 부분은 그럭저럭 홈드라마 같아요. 100억 때문에 아웅다웅하는 며느리들도 귀엽고요. ㅋ
    • 요즘 흥미진진한 부분은 철규와 철규의 새 와이프에요. 그 여자분 캐릭터도 완전 (좋게 말하면) 특이하더만요.
    • 출연진이 상당히 빵빵하다고 느껴지는건 저 혼자인가요.
    • vaduz / 연기파 배우들이에요. 그들이 펼치는 막장이라 명품^^;;
    • 강진을 전설의 테너로 설정하는 것부터가 범상치 않은 막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배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