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관련된 유명인들의 생각입니다.



이런 글들을 보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많이 당하고 산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 아니면 남녀관계는 변함없다는 것 이라고도 생각되고요. 

21세기 들어서 된장녀등을 비롯해 여성 비판적인 글들이나 사진들, 용어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것들이 21세기에만 두드러진게 아니라 원래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솔로의 장점도 보이기 시작하고요. 연애, 결혼 못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커플들이라고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겠죠. 

그러니 남자는 여자를 멀리하고 혼자 사는 것이 더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어렴풋이 드네요.



    • 쇼펜하우어는 여자한테 얼마나 디었기에 혼자 두 개나 들어가 있나요.
      • 쇼펜하우어는 엄마하고 아주아주 사이가 안 좋았다고 하죠.
    • 정말 많이 외로우셨나봐요...
    • 저 사이에 끼어 있는 로이엔탈 깨알같네요
    • 자...과연 떡밥은 변기물에서 이 쪽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인가.
    • 나폴레옹은 역시 유럽을 통합할 능력은 없었던 거군요.
    • 금은요동의 애송이 같으니! 오스카 원수는 또 저기 왜 들어가있대.....
    • 쇼펜하우어의 마지막 말은 고유한 어록이 아니라 유럽의 속담이에요. 러시아 전설 보면 괴물이 신부에게 '당신의 머리칼은 긴데 지혜는 왜 그리 짧지!'하고 말하는 부분이 자주 있어요
    • 역시 남자는 여자의 적이군요

      하지만 난 적을 사랑하리 ~~~
    • ㅋㅋ 재미있네요. 아 나에게 홍차의 맛을 가르쳐준 은영전!
    • 히틀러는 그와중에도 ..
    • and dear, women seems wicked when you are unwanted...
    • 여성해방의 역사가 짧으니....유명인들 보다는 성경이 최고지요...1960년대 이후를 봐야지요...
    • 여자를 비하하는 남성들의 역사란 참 길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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