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댓글을 보고, 흠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무섭습니다

"그 때의 저는 순진해서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십년정도밖에 안 산 애들한테 그런짓하는 선생들 똥물을 먹어도 할 말없어요."
"물셔틀한 학생의 용기로운 행동 덕분에 앞으로 선생꼰대들이 함부로 사적인 심부름질을 조심하게 되었으면 하는 소망"
"그런 분들에게는 저 사건을 통해 자신도 변기물을 먹은듯한 감정이입이 될지 모르겠지만, 원래 낡은 관습은 이런 충격적인 사건도가 있어줘야 조금씩이라도 바뀌게 마련입니다."


이 정도 댓글을 진지하게 썼다면, 정말 병적인 수준인데.......

이런 댓글을 쓴 저 '것' 참 대단하네요 -_-


    • 교실 밖의 어른들이 이런 마인드를 가져주시니 애들에게 선생이란 세상 모든 어른 중 가장 만만한 존재가 되어가죠..
    • 글쎄요. 아무리 그래도 이런식의 스나이핑은 듀게에선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음...
    • 회원에게 '저것'이라고 호칭해야할정도로 분노 조절을 못한 사람의 수준만 하겠어요?
    • 댓글들에 동의하지 못하셨다면 그 글에서 해결하시거나 아니면 제대로 내용을 채워 글을 올리는 게 좋을 텐데요. 이런 식의 내용없는 인신공격 삿대질이 뭘 남길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음.. 댓글을 다 못봤는데 저게 모두 한 사람 작품인가요.. 그럼 충분히 별개의 논제가 되지 않나 싶은데요. 저'것' 운운을 봐선 공격방식은 상당히 서툰 듯 싶습니다만..
      • 저 중에 두 개가 한 사람 작품이고 하나는 따로...
        저거 모은 게 사실 접니다. 다른 글 리플에 단 건데 저격하려고 한 건 아니었고, 교사가 저런 짓을 당해도 싸다는 말을 한 사람은 없었다는 말에 반박하느라.
    • 박근혜가 손수 물떠먹는 이유가 여기에...
    • 의심이 많으면 시키지 않습니다...신뢰가 없으면 뭐...근데 언제 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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