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부터 월화드라마 뭐 보실거에요?

어제부로 3사 월화드라마가 한바퀴 다 돌았죠.


직장의 신 4회 구가의 서 2회 장옥정 2회까지.


뭐 볼지 정하셨나요?


전 직장의신은 한화도 안 보고, 장옥정,구가의서만 각각 1회씩 보고, 화요일부터는 구가의 서 본방 사수중이네요.


스토리나 특수효과나 오그라드는 지점이 있지만, 그냥저냥 참고 볼만 하더라고요.





어쨌든 심심풀이로 투표나 해봐요.


*1위 할 거 같은 드라마가 아니라, 여러분이 볼 드라마 투표입니다.(둘을 착각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안 본다나 기타는 뺐어요.


아무래도 이 항목에 표가 많으면 투표 만든 사람이나 1-3번에 투표한 사람이나 맥 빠질거 같아서, 볼 사람들만 참여하자는 의미로다가.



참고로 썰전에서 했던 여론조사 결과.






각각의 시청률 추이.


앞이 월요일 뒤가 화요일. (구가,장옥정은 1,2회, 직장의신은 3,4회)



AGB닐슨 수도권 기준.


직장의 신 12.3% , 12.1%  (참고로 1,2회는 8.2%,8.6%)


구가의 서 11.2% , 13.4%


장 옥 정   11.3% , 10.0%




    • 구가의 서 잠깐 봤는데 기대만큼 이연희가 발연기가 아니어서 좀 실망했어요.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회 되면 이걸 보려고요. '그녀'라는 말이 자꾸 나오는 통에 몸이 굼실거리는 느낌은 들더군요.
      • 발연기 기대하신 분들도 많은거 같더라고요. 이런 뵨태적 취향들!!!ㅎㅎㅎ

        전 이쁜이들 많이 나오는것도 좋더라고요. 연희에서 수지로 이어지는.

        물론 태희나 혜수누님도 미인이지만, 아무래도 어린애들이 좀 더 싱그러운 느낌이.

        태희는 비라는 임자도 있다보니, 예전만큼 느낌이 안 옴.
        (이 비슷한걸로 내연모의 이민정도 마찬가지.)
    • 직장의 신을 보고 싶은데 채널권을 가진 가족이 구가의 서를 보고 있어서... 앞길이 캄캄한... 게 아니라 그냥 굿 다운받아 봐야죠.
      • 그 시간에 컴퓨터 가능하시면 가격적으로 티빙이나 푸쿠가 낫지 않나요?
    • 직장의 신에 이희준의 미소가 매력적으로 나오므로...
      • 이희준이 이번에 멋있는 캐릭터 맡은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편에선 뽀글이 머리를 이희준이 했어야 한다는 말도 나오고.
        • 연기를 이희준이 더 잘 하는 것 같아요. 진심이 더 담긴 연기라고 해야 할까
          오지호는 내조의 여왕에서는 괜찮더니 비슷한 캐릭터인데도 여기선 별로네요.
    • 현재까지 장옥정 0표네요.
      카라팬 로이배티님이 출동하셔야 할 듯. 응?
      아인이,태희팬도 없단 말인가~
      • 첫 회는 절반 정도 보긴 했는데 취향이 전혀 아니었구요.
        어차피 그 날 방송이 종료되면 바로 [한승연cut]이 올라오므로 굳이... 하하하;;
    • 직장의신직장의신직장의신입니다. 혜수 언니의 아름다움을 찬양합니다. 혜수님 이영애의 변절(?/????)이후로 당신은 제 마음의 대한민국 여신님...
      • 변절은 결혼을 해서? 아니면 결혼 상대자가 마음에 안들어서?ㅎ
        • 결혼을 한 게 변절은 아니지요. ㅎㅎ 결혼한 다음에 필모가 멈춰서요...제가 언제 심심해서 이영애 필모 눌러봤더니 친절한 금자씨 2004년 작품 이후로 작품이 없더군요...;;
      • 직신직신직신22222

        저랑 똑같으삼! 영애님 이후 갈곳 모르던 제마음이 이번에 혜수님으로 굳혀질 듯. 하긴 스타일 때도 혜수님 믿고 봤는데 재밌었음..
    • 혜수언니 탬버린 진짜 웃겼는데 구가의 서 ㅠㅠㅠ 에 졌군요 ㅠㅠ 으앙
      • 16부작, 24부작들이라서 아직은 몰라요. 드라마는 길게 봐야죠.

        그리고 아직까지는 저 정도면 완전 박빙이죠. 셋다 10프로 초반대니깐.
      • 저 직장의 신 투표했어요. 'ㅅ'/
        근데 사실 주말에 재방송을 보고 나니 이 드라마도 '화제의 장면' 같은 것만 챙겨봐도 될 것 같단 느낌이 좀(...)
      • 캡쳐는 선호도이지 시청률이 아닙니다. 모두 비슷하게 나온걸로 압니다.
    • 장옥정 드뎌 한표 나왔습니다. 누굽니까?ㅎ
    • 저도 직장의 신! 근데 로맨스가 시작되니 호감도가 떨어지고 있네요; 거기에. 김점순씨가 좀 더 전문적인 능력을 보여줘야 공감이 확 될 것 같아요. 화장실 청소는 좀....
    • 직장의 신에 투표했어요. 판타지 사극 같은 건 취향이 영 아니라서. 차라리 유머 코드가 좋아요. 배우로만 보면 김태희가 제일 취향이긴 한데, 아무리 노력해도 내용이 영 손이 안가요.
    • 월화드라마 나인이 없으니 정말 섭섭합니다. 2013년 최고의 드라마가 될 것 같은데 말이죠.전 본방은 그것만 볼까합니다. 나머지는 아이피티비 재방보구요.
    • 재밌으면 셋 다 볼 생각입니다. 근데 지금은 구가의 서가 제일 흥미롭네요.
    • 구가의서를 볼 생각인데 너무 멜로적으로 변할거 같아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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