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올리고 싶었던 냥이 사진 'ㅅ'

듀게 눈팅하면서 고양이 사진 보면 흐믓해지곤 했는데, 저도 한번 저희집 고양이 한번 올려보아요~

 

 

<>

 

뭔가 뚱한 표정이네요. 얜 항상 이 표정으로 절 내려다봐요

 

 

 

 

편안한 모습이네요. 저는 팔이 저려요..

 

 

 

 

"끄앙~!! 닝겐주제에 나를 조롱하냥!!" 빠른 손놀림(?) ㅇ? 발놀림인가..

 

 

 

밤에 일이있어 나가려는데, 창가에서 두마리가 절 내려다 보더라고요.. 제 카톡 배경화면은.... 너로 정했다!

 

 

 

어느새 요녀석이랑 한집살이 한지도 1년이 넘었네요. 이름은 "용용" 이에요 ㅎㅎ 제동생이 지은 이름인데,

 

암컷은 "쭈쭈" 랍니다. 용용이만 하면 이상한데, 용용이와 쭈쭈 하면, 뭔가 만화 제목같아서 좋더라고요 ㅎㅎ

 

사진은 용용이 사진만 잔뜩! 다음에 기회되면 얼굴에 "나 도도" 라고 써있는 쭈쭈 사진도 올려볼께요 :)

 

 

덧글. 원래 고양이들이... 잠잘 때면 가슴팍에 올라와서 얼굴 부벼대는 겁니까? 제가 먼저 잠들려면

          일단 요녀석들부터 잠잠하게 옆에서 재우고 자야해서.. 이거야원 애 키우는 것도 아니고 ㅎㅎ

 

    • 얼굴에 부비 부비!! 저희 애에게 부비부비란 간식 줄때만 다리에 슬적슬적 해주는 것일뿐ㅠㅠㅠㅠㅠ
      • 저희 얘들은 간식 통조림 들고, 캔따는 소리 들리면 안보이다가 갑자기 어디선가 후다다닥 달려와요. 그러면 계속 캔통조림만 쳐다보는데, 제가 안주면서 밥그릇 주위를 왔다갔다하면

        마치 제비새끼마냥 "깍깍~~" 거려요 ㅎㅎㅎㅎ .... 전 그게 좋아서 항상 그렇게.. 그녀석들을 조교(?)..
    • 창가에 고양이 사진 좋아요
      • 저도 우연히 올려다봤다가.. 얘들 움직일까봐 얼른 휴대폰꺼내서 급히 찍었어요 ㅎㅎㅎ 화질이 좀 안좋긴한데, 저도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ㅎㅎ
    • 아이고 너무 아련하고 이쁘네요. 창가사진 너무 이뻐요^^ 잠든 퉁퉁이 얼굴도 완전 귀욤귀욤 크아 볼살에 눈 눌린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 저 잠든 퉁퉁이 얼굴때문에 온갖 말썽을 다 받아주게 되요 ㅎㅎ 어릴땐 안그러더니, 1살 먹더니 화분 깰 힘도 생겨나서 온갖 군데에서 힘자랑을 하고다니는 통에 ㅠ
    • 즈이 애들은 누름돌마냥 다리 사이와 발밑에 자리잡고 자다가 제가 깨는 기척이 느껴지면 올라와서 폭풍 아는척하고 끼떨어요-_;; 이쁜 러블이군요;ㅛ; 자는 을굴 짱 내추럴해서 규ㅣ여워요♥ 괜히 전부터 궁금했는데 러블은 털이 좀 덜 빠지나효...뻘질문.
      • 처음엔 별로 안빠지는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좀 빠지더라구요. 다행히 가족 중에 고양이 털 알러지 있는 사람이 없기에망정이지... 까만 옷입고 안고있으면 털이 많이 묻어나긴합니다만,

        어느 순간부터는 별로 신경 안쓰게 되더라구요 ㅎㅎ; 단모종이라 이게 그래도 덜빠지는 경우라고는 하더라고요 :) 답변이 되었을런지..
    • 4번 사진 맘에 드네요.
      슈비둥님 사랑받고 계시는군요. 부럽습니다.
    • 엄마야 몹시 귀엽네요 ;a; 그저 부럽습니다
    • 베란다에서 내다보는 건 꼭 엄마 같아요. 사람이 고양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가끔 고양이가 사람을 키우는 것 같기도?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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