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올리고 싶었던 냥이 사진 'ㅅ'
듀게 눈팅하면서 고양이 사진 보면 흐믓해지곤 했는데, 저도 한번 저희집 고양이 한번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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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뚱한 표정이네요. 얜 항상 이 표정으로 절 내려다봐요

편안한 모습이네요. 저는 팔이 저려요..
"끄앙~!! 닝겐주제에 나를 조롱하냥!!" 빠른 손놀림(?) ㅇ? 발놀림인가..

밤에 일이있어 나가려는데, 창가에서 두마리가 절 내려다 보더라고요.. 제 카톡 배경화면은.... 너로 정했다!
어느새 요녀석이랑 한집살이 한지도 1년이 넘었네요. 이름은 "용용" 이에요 ㅎㅎ 제동생이 지은 이름인데,
암컷은 "쭈쭈" 랍니다. 용용이만 하면 이상한데, 용용이와 쭈쭈 하면, 뭔가 만화 제목같아서 좋더라고요 ㅎㅎ
사진은 용용이 사진만 잔뜩! 다음에 기회되면 얼굴에 "나 도도" 라고 써있는 쭈쭈 사진도 올려볼께요 :)
덧글. 원래 고양이들이... 잠잘 때면 가슴팍에 올라와서 얼굴 부벼대는 겁니까? 제가 먼저 잠들려면
일단 요녀석들부터 잠잠하게 옆에서 재우고 자야해서.. 이거야원 애 키우는 것도 아니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