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외국 평론가들한테 탈탈 털리고 있네요.

심하게 엉망이라는 흉흉한 리뷰들이 보이네요.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안드레아 라이즈보로에 대한 기대감은 있었는데,


연출이 엉망이라 안드레아가 연기할 만한 공간이 영화 안에 없다는 말도 있구요.



    • 털릴만 해요. 어떠한 창의성도 어떠한 상상력도 찾아볼 수 없는.... 그렇다고 연출이 기가 막힌 것도 아니고...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돈 아까웠어요.
    •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심심하긴 하더군요.
    • 안봐야겠다로 기우는군요
    • 아니 요즘 세상에 참신한 SF가 얼마나 된다고들 그러시나요. 다 아는 설정 언젠가 봤던 이야기를 그럴싸하게만 뽑아내면 되지. ㅠㅠ 오블리비언은 저에게 그런 영화. 아, 나만 사랑하고 있다.

      그런데 썩은토마토지수 아직 71%로 신선도를 자랑하는데요? 좋게 보신 평론가님도 아직은 많은듯.

      아니, 그리고 평론가는 평론가고 내가 재미있게 보면된다는 듀게 정신 어디로 갔나요!!!

      그런데 이 영화가 미국보다 심하게 일찍 개봉하는 거였구만요. 어쩐지 소문도 안들리더라니.
    • 이 정도로 털린다고 하면 진짜? 망작들이 서운해 하게요.
      •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평론가들이 뭐라고 하는거 아닐까요, 지아이조 같은 거는 아무도 안털어주잖아요.
        • 썩은토마토 71%이라니깐요!! ㅠㅠ
    • 화면이 예쁜 것 빼고는 이야기의 진부함을 넘어서 감독의 기본적인 영화 연출력이 참 의심스럽더군요. 영화와 CF는 다르죠.

      말씀하신 안드레아 라이즈보로는 처음엔 인상적으로 보이는 듯 하다가, 마지막엔 기괴해...지는... 좀 안습 캐릭터더군요.
    • 안드레아ㅜㅜㅜㅜㅜㅜ
    • 안 털리고 있는데..;;
    • 그렇게 털릴정도는 아니던데요. 그냥 헐리웃 평작수준
      • 그럼 봐야죠 톰아저씨 때문에 잭 리처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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