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실수를. 어떡하죠?

디아블로3 파티 플레이 하고 나왔다가 뭐에 홀렸는지

 

조조전 시작했네요.

 

거진 3시간째 정신없이 하다가 문득 정신차리니 금요일.

    •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 아마데우스 / 뻥좀 쳐서 엔딩을 수백번은 본것 같은데 간만에 하니 기억이 새록새록 드는건 둘째치고 자야하는데 큰일났습니다.
      • 포기하면 편해요. 앉은자리에서 클리어 고고
    • 조조전은 조조전으로 명작이지만 완성도높은 괜찮은 모드가 많죠.
    • 전캐릭 만렙에 도전하는겁니다.
    • 조조전이 그 옛날의 그 조조전인가요?*_* 힘 떨어지면 허리구부러지는. 내가 이거 씨디를 어디다 뒀더라...갑자기 손이 근질거립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