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개그소재

 

 

처음 이 게시물을 봤을땐 개그 포인트가 뭐지..?라고 했었는데, 다시 한 번 보니 ㅋㅋㅋㅋㅋ거릴수 있겠더군요.

 

이런 개그센스 정말 비범해요. 소재에 대한 이해와 이 소재를 써먹을 수 있는 걸 선정하는것도 분명 능력이죠.

 

 

 

 

 

 



    • 5분40초부터 봅시다
      • 웃긴데 공포스럽네요. 저렇게 거침없이 슥삭슥삭 거리는 모습들만 연속으로 보고있으니까 현기증나요;
    • 프레키/
      장미칼 그 자체죠. 녹슬지도 않고 갈 필요도 없는, 심지어 칼조차도 벨 수 있다는 장미칼요.
    • 근데 제일 잘 어울리는건 역시 오스칼인듯. 처음 베르사이유의 장미칼 봤을때 읭? 뭘 보고 웃으라는거지 싶었어요
    • http://img.donga.com/mlbpark/fileUpload/201304/1365345380.jpg
      이런 것도 있........벨 수 없는 게 없는 장미칼.....


    • 저 광고 처음 보고 장미칼이 장미칼을 자른다! 에서 음청 웃었어요ㅋㅋ
      (근데 아니 일단 장미칼 성능은 그렇다치고 비교대상이 되는 일반칼이 너무 구린거 아닙니까)
      이 동영상은 실제 사용기에요ㅋ
      • 이건 사기네요... 실험이 계속 '써는' 데 맞춰져 있는데
        일반칼은 그냥 평면 날
        하이드로마는 톱니형..
        당연히 더 잘 썰리죠...
    • 광고 방송을 보고 개그의 포인트가 독일 브랜드임을 아주아주 강조하는데, 사실은 국산칼이라는데 있다고 생각한 것은 저 뿐인가요?
    • 빵터졌어요. 며칠전에 웹툰에서도 장미칼을 봤는데 유행은 유행인가봐요.



      l'atalante/ 엌ㅋㅋ 장미칼리버!
    • 성능이야 어찌되었건 마케팅은 성공했네요 ㅋㅋㅋ
    • 저 칼 무서워요... ㅠ.ㅠ
      • ㅋㅋㅋㅋ 그쵸. 광고보면 안 썰리는 일반칼은 여자손이고 장미칼은 남자손이던데요.
    • "어머니 칼이 잘 안드네요."라고 하니까
      7살날 조카가 "고모! 그러니까 장미칼을 사야지!"라고 해서 홈쇼핑의 위력을....!
    • 장미칼에 대한 셜록과 마이크로프트의 대화짤 보고 빵 터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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