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퍼펙트 타이밍
차가 안보여도 신호등을 제법 지키는 편인데
어제는 그냥 조금 뛰어서 건넜어요.
맞은편 어떤 가게에서 tv를 크게 틀어놨는데
갑자기 나이든 남자가 저거 봐라 저거 봐 그러는군요.
7시에서 8시 사이였나 무슨 연속극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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