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블리비언 짧은 감상
1.비카가 더 이쁘더라구요.
2.그냥 어딘가에서 들어봤을만한 SF 이야기들 적당히 끌어모아서 톰 크루즈 끼워 요리조리 만들면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만든 영화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나마 최신 기술로 SF적인 미래를 이쁘게 보여준게 위안이랄까요?
3.그중에서도 지구의 물, 같은걸 가져가는 외계문명이라는 컨셉역시 많이 본것 같았는데 (브이도 이랬던가요?)
오늘 생각해보니 지구까지 올 정도의 문명이 물도 못만들어내나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