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블리비언 짧은 감상



1.비카가 더 이쁘더라구요.


2.그냥 어딘가에서 들어봤을만한 SF 이야기들 적당히 끌어모아서 톰 크루즈 끼워 요리조리 만들면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만든 영화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나마 최신 기술로 SF적인 미래를 이쁘게 보여준게 위안이랄까요? 


3.그중에서도 지구의 물, 같은걸 가져가는 외계문명이라는 컨셉역시 많이 본것 같았는데 (브이도 이랬던가요?) 

  오늘 생각해보니 지구까지 올 정도의 문명이 물도 못만들어내나 싶더군요.




    • 3.단순한 물이 아니라 건강을 생각한 해양심층수 채취일지도..
      • 왠지 미끌거린다는 느낌의 해양심층수 생수를 먹었던 기억이 가물거리며 납니다.
    • 1. 저도 빅토리아가 더 예뻤습니다. 올가 쿠릴렌코는 뭐랄까...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 석유처럼 에너지를 채취하는 거 아닐까... 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이게 에너지라고 생각해보면 지구보다 훨~~~씬 엄청난 에너지의 보고인 태양이 바로 옆에 있는데 싶기도 하구요.
    • 트윗에서 날리는 허모씨의 이론을 고려해보면 천연물과 합성물의 차이인 겁니다.
    • 비카요.

      그냥 물이 아니라 물의 수소를 사용해서 연료전지처럼 에너지 보존용 뭔가를 만들었던 모양인데, 타이탄 이야기를 진짜 믿는다고 해도 말이 안 되지요.
      •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SF에 진지를 먹는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되기는 하지만 영화보며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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