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슈 Elizabeth Shue ...

전 엘리자베스 슈가 참 좋은데..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이후로 그렇게까지 좋은 영화에 좋은 역할을 맡지 못 한 느낌이 들어요.

90년대 사진들을 보면 뭔가 좀 색기 있어보이는 묘한 매력도 보이고,

요즘엔 정말 내적인 미가 충만한 따뜻한 옆집 아줌마 같은 매력도 보이는데요.

 

 

 

조만간 [피라냐] 에서 오랜만에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액션영화의 근육질 여주인공이라. 

 

    • 이 분이 가장 이쁘게 나온 영화는 발킬머나오는 세인트..가 아니었나....싶네요. 그리고 가라데키드1편의 히로인이죠. 거기서 보면 축구공 드리블이 능숙하던데 알고보니 이 아주머니 왕년에 축구선수출신이었더군요.
    • 칵테일에서의 청순한 부잣집딸래미 모습도 좋아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강인한 근육질 스타일이 되었네요.
    • 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남자 주인공 오스카를 거머 쥔 니콜러스 케이질 향해 열광적인 박수를 보내던 이 분을 보고 의리 있는 양반이구나 하는 인상이 강했는데. 영화 보고 싶어요.
    • 맞아요 세인트에서 진짜 예뻤는데..
    • 세인트에서 이뻤어요 맞아요. 얼굴은 진짜 이쁜데 몸은 좀 굵다는.. 암튼 보면 반가운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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