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의 촉이란 무서운거군요.

얼마전 정아-온유때도 2년전 팬이 쓴 글인가 그런거 발굴됐던거 같은데요.


2년전부터 토니-혜리를 걱정하던 팬이 있었군요.


역시 팬의 촉!!! 여자의 육감이란!!!







장우혁이랑 몰아가는 거에 당황한 유라.


역시 유라는 백치백치하네요. 이미디오 되시는 분이면 재생하면 더 재밌어요.ㅎ


    • 혜리가 먼저 대쉬한건가...
    • 유후 ㅋㅋㅋ 봄이라고 여기저기서 아주 벚꽃이~~ 씁...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