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페] Fall Out Boy는 펜타로 (부제: 올 여름 난 진짜 어딜 가야해?)
*1. 펜타포트(8월 2~4일)가 fall out boy를 헤드로 내세웠습니다.

썸머소닉(8월 10~11일) 라인업에서 fall out boy를 빼왔군요.
그들의 라이브 실력을 생각하면..흠…걱정됩니다만 그래도 좋다!
그리고 국내 헤드로 들국화를 정했네요.
지금까지 그들의 공연은 다 패스했는데 본 친구들이 극찬을 해서 마구 땡기긴 하네요.
3일권 16만5천원인데 할인해서 13만2천원에 판다고 합니다(4월 30일까지). 가격이 좋아 땡기네요. 흠…
*2. 그러니깐 지금까지 나온 밴드들을 정리하면
1) 안산 밸리 락 페스티벌 (7월 26~28일)
1차에 NIN, The xx, 2차에 The Cure 발표.
2) 지산 월드 락 페스티벌 (8월 2~4일)
헤드라이너로 자미로콰이.
국내 밴드로 노브레인, 크라잉넛, 레이지본.
3)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8월 2~4일)
Fall out boy, 들국화
SKID ROW, SOTY
4) 슈퍼소닉 페스티벌 (미정)
아직도 발표 전. (올해 뭔가 보여준다며? ㅜㅜ)
*. 보너스.
다이어트의 정석 Patrick stump (Vocal of fall out boy) 흉아의 This city M/V
뿅뿅거리며 남은 시간도 활기차게! 아자자잣!
(사실 fall out boy보다 Patrick Stump의 솔로가 더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