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연예 잡담

* 직장의 신 : 김혜수의 캐릭터가 정말 재미있지만, 나머지는 그냥 공상과학만화같습니다.

 

오자룡이 간다 : 이 드라마 주요 악역:진태현 이휘향(거기에 숨겨진 옵션 장미희) 캐릭터는...그냥 멍청하고 거기에 미친것 같아요. 선역들은...그냥 멍청하고.

 

힘내요, 미스터 김 : 여주인공에게 들러붙는 남자 악역을 보면 쟤는 저런짓을 하면 여자가 자길 좋아해줄거라고 생각하나?...라는 생각만 들죠.

 

최고다 이순신 : 이순신 캐릭터의 변덕때문에 욕을 좀 먹은것 같지만, 어찌되었건 이제 슬슬 풀어나가겠죠. 드림하이야 그렇다치고 연기가 막 눈에 거슬리진 않네요.

 

남자가 사랑할때 : 드림하이로 데뷔한 두명의 신인:JB와 JR인가...이 친구들은 또 같이 나오는군요. 패키지인감.

 

 

* 오늘 가십의 TOP은 역시 혜리-토니안이더군요. 16살차이. HOT가 데뷔할때 이 친구가 2살인가 3살이었겠죠.

 

 

*

 

티아라 유닛이 나왔습니다.

맴버구성이 흥미롭군요. 지연 효민 아름 은정. 신규맴버를 제외하면 전부 티아라의 핵심인물들이죠.

 

 

.

    •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토니안을 도둑놈으로 몰더군요. 물론 나이차는 어마어마하지만 나이 많은 남자가 젊은 여자 꼬셨다고 단정하고 한 쪽을 나쁜 놈 만드는 건 좀 이상해요. 남녀사이의 일은 당사자들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데 말이죠.
      지금 두 사람의 팬덤에서는 서로 그게 누구냐는 반응이라더군요. 반응이 뭔가 세대의 격차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결정타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예요.
      • "지금 두 사람의 팬덤에서는 서로 그게 누구냐는 반응이라더군요."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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