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아. 1을 빼먹었군요. 아뇨, 이미지 아닙니다. 그런데 채우려고 보니 할 말이 없네.


2.

요샌 새벽 3시를 넘겨서야 잠을 자요. 사회 생활... 같은 건 거의 없지만 그래도 생업에 지장이 있습니다. 하긴 다른 사람 같은 생업이 있다면 이미 오래 전에 이런 사이클을 고쳤겠지만.


3.

아이언 맨 3 시사회가 다음 주. 아마 곧 이어 개봉하는 거겠죠? 요새 할리우드 대작들은 시사회가 별 의미가 없는 거 같고요... 저번 오블리비언은 시사회 때 따로 신청하라고 해서 귀찮아 포기했는데, 이번도 그런 건 아니겠죠. 아이맥스는 귀찮아요. 


4.

김성수는 무도 이야기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억울하긴 하겠죠. 그 때 버텼다면 연예인으로서 급이 달랐을 테니까. 하지만 이미 흘러가버린 거 어떻게 해요. 그것도 자기 실수였고. 나올 때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관심 없는 저도 "또 저 이야기야?"라는 말을 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잘 나갈 때 번 돈을 다 어디로 날렸을까요.


5.

움짤 사냥하러 DC에 갔었는데, 오락가락하나 봐요? 디도스라는 이야기도 있고.


6.

오늘은 여기 리뷰 하나 쓰고 원고 세 개를 하고 계약 정리 하고 편지 하나 쓰고 단편을 마칩니다. 이렇게 써놓고 할 때마다 X자를 쳐야죠.


리뷰 (x)

원고 1

원고 2

원고 3

계약 정리 (x)

편지 (x) 

단편


7.

오늘의 자작 움짤.

    • 오랫만의 여러가지에 1착으로 댓글 다는 영광을... (로또 사야지 말입니다..)
    • 0,7. 제시카가 주제군요.
      7번은 약간 어벙해보여요.ㅎ

      8.고우리가 사랑과전쟁 아이돌판에 출연한다더군요.

      이건 그냥 맥락없이 고우리 식신로드 플레이어.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2203104
    • X 표 언제 올라오는지 노려보고 있겠어요. 요즘 왜 이리 일이 손에 안 잡히는지.. 요즘 정유미씨 움짤은 안 만드시나요? 직장의 신 보다 보면 이 아가씨는 표정이 섬세해서 움짤 만들고 싶은 욕망이 샘솟더군요. 실행엔 못 옮겼지만.
    • 1. 이 안 보이는데 이미지인가요?
    • 김성수 같은 부류는 이해하기 어려워요. 왜 저리 동정받는 포지션 코스프레만 고집하는지 모르겠고. 남들보다 월등히 많은 기회가 주어졌고, 남들보다 더 운도 좋았고, 그 운을 잘 활용해서 넘치는 부를 쌓았으면서도 저리 징징대는 꼴 정말 보기 싫네요.
    • 0.7. 오늘이 제싴양 생일인가 보군요.
      • 저거 끄는데 무슨 7명이나 동원되나요.
        동남이형이면 혼자서 끄는데.
    • 음...케잌에 스펠링 잘못된것 같은데. Jessica 아니에요?
      • 오호~ 매의 눈이시네요! 못봤었는데 ㅎㅎ 아마도 멤버들이 장난으로 일부러 그랬다는 것에 500원 겁니다.
        제시카가 아니라 제씨카 라는.. 혹은 제찌카?
    • 얼마만의 여러가지인가요!
      slow-wave 님 사진 좋아요~ 애들같고 귀엽고~
    • 할일도 많죠 게을러서 괜히 내가 걱정이 되네요.
      세시가 넘으면 무사히 푹 자고 일어나질까 걱정이 돼요 두시 까진 괜찮고 세시부터 오늘이니까.
    • 간만에 "진짜" 듀나님이라 반가운 마음에 한 번. (만우절에 "듀자"님 글에 낚였었거든요 ㅎㅎ어찌나 황당하던지.)
      등업 후 처음이기도 하네요.
      저도 오늘 할 일이 꽤 많은데 하나하나 O표시 해 가면서 해야겠어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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