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깐느에서 볼 수 있는 영화, 못 보는 영화

경쟁 진출 거의 확정

 

니콜라스 윈딩 레픈 <Only God Forgives>

 

제임스 그레이 <Lowlife>

 

코엔 형제 <Inside Lewin Davis>

 

고레에다 히로카즈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파올로 소렌티노 <La Grande Bellezza>

 

아쉬가르 파르하디 <Le Passe>

 

아르노 데스플레셍 <Jimmy Picard>

 

아리 폴만 <Congrass>

 

 

 

소피아 코폴라의 <Bling ling>은 경쟁이 아닌 다른 섹션에 초청

 

 

 

 

준비가 안 됐거나 제작사,배급사에서 하반기에 공개하기 위해 출품 안 한 작품들

 

라스 폰 트리에 <Nymphomaniac>

 

알렉산더 페인 <Nebraska>

 

알폰소 쿠아론 <Gravity>

 

리 다니엘스 <The Butler>

 

폴 그린그라스 <Captain Phillips>

 

스파이크 존즈 <Her>

 

아톰 에고이안 <Devil's Knot>

 

베넷 밀러 <Foxcatcher>

 

스티브 맥퀸 <Twelve Years A Slave>

 

봉준호 <Snowpiercer>

 

 

 

 

북미 쪽 영화는 거의 다 빠져나갔네요.

 

다들 아껴뒀다 토론토에 풀려나 봅니다.

 

작년엔 북미쪽 영화가 6~7편이나 진출했는데 아카데미에선 별 재미를 못 봤죠.

 

요즘들어선 칸에서 공개하는 게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설국열차도 와인스타인 컴퍼니에서 반대했다죠.

 

몇 시간 후면 기자회견을 통해 출품작을 발표합니다.

    • 알폰소 쿠아론 오랜만이네요!
    • 라스폰트리에 또한번 극한으로 나가겠군요.
    • 아리 폴만 반갑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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