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케미 좋은 배우



말 잘 듣는 손녀딸 느낌.

    •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아름답네요. 왕년의 미인만 저런 할머니가 되는 걸까요.
      • 저도 저 영화보면서 내내 그 생각을 했답니다.
    • 전 제목보고 모건 프리만과 짝짜꿍이 맞았던 애슐리 쥬드가 떠올랐어요
      • 애슐리 쥬드 민주당 상원의원 출마한단 말 있었는데
    • 첫번째 사진 참 좋습니다.
    • 세번째 정말 패완얼이네요. 말 그래도 동네 슈퍼가는 복장인데 얼굴이 워낙 예쁘니 원..
      • 저래 보여도 스타일리스트가 고심해서 입혔을 걸요.
    • 아만다 사이프리드라고 댓글 달려고 들어왔는데 이미 본문에 있군요.
    • 안 늙은 걸 너무 좋아하셔셔 이런 글을 올리신 것 같은데요. 어차피 다 늙어요. 사람의 한계인 것이죠.
      • 그런 의도로는 안보이는데요...
    • 늙고 안 늙고 그런 게시물이 싫다는 개인적인 바람인 것이지요.
    • 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되었나요?
      더 이상 달지 마세요.
      • 무례한 말투는 둘째치고,<br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 세대 차이 극복으로 보이네요. 좋습니다. 죄송합니다.
    • 노인들과 케미 좋은 건 민국이..(...)
    • 사이프리드는 제 눈에만 안예쁜건지..;; ;;;;
    • 아만다 사이프리드 너무 예뻐요.
      메릴 스트립이 노인 이야기 듣는게 전 조금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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