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잡담] 지금 ebs에서 '바시르와 왈츠를' 이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제목에 할 말을 다 적어 버렸네요. 11시에 시작했으니 보기 시작하긴 애매한 시간이라 진정한 잉여 정보가 되어 버린 듯. -_-;;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