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잡담] 지금 ebs에서 '바시르와 왈츠를' 이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제목에 할 말을 다 적어 버렸네요. 11시에 시작했으니 보기 시작하긴 애매한 시간이라 진정한 잉여 정보가 되어 버린 듯. -_-;;

    • 미자/ 저 같이 역사에 무관심한 무지렁이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서 봤습니다만. 또 반대로 많이 알고 관심도 많으신 분들에겐 말씀하신대로 '비겁한 변명'으로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뭐 가해자측의 일원으로서 이런 작품 만들어서 비겁한 변명이라도 하기 위해서는 꽤 큰 용기가 필요했을 테니 그냥 좋게 보고 싶네요. ^^; 메시지와 별개로 애니메이션 자체는 매우 훌륭했으니 더더욱.
    • 자다 깨다 하며 보긴 했는데, 영화 자체는 좋은 것 같아요. 지루해서 졸았다고 하긴 그렇고요.
      마지막에 팔레스타인 남자들 시체를 보여줄 땐 잠깐 괴롭더군요. 아이 모습에서 허걱했어요. 아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