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Hello 음원차트 실시간 올킬한 듯

멜론

엠넷

벅스

올레

다음 (1시)

네이버 (1시)

등등 모두 2시(1시) 1위네요.

 

몽키3만 2위인듯.

http://www.monkey3.co.kr/

 

그런데 이 정도면 올킬이라고 하죠.

 

다 들어봤는데, 귀에 꽂히는 것도 있고 취향 아닌 것도 있고. 3~4곡 정도 좋군요. 헬로 보다는 바운스가 좋고요.

 

 

 

    • 저도 타이틀인 헬로보다는 다른 곡들이 더 취향이더군요.
    • 바운스 좋던데 다른건 안 들어봤네요. 들어봐야겠네요
    • 아침에 지인들 트위터를 둘러보자니, 가왕 음반을 구입하고자 하는 이들이 영풍이나 교보 매장 앞에 꾸불꾸불 줄 서 있는 사진들이 떠있더군요.(아주 오랜만의 현상이라고...) 용필오빠 세대가 아닌 저로서도 뭔가 울컥~ 하는 최정상의 경지가 갖는 임팩트를 느낄 수 있었...
    • 대통령도 그렇고 요즘보면 제가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간거 같은 느낌이에요
    • 전, 바운스나 헬로 보다는 '걷고싶다'가 더 좋더라구요.
    • 동시대를 살았지만 조용필음색은 정말 듣기가 싫어요. 그럼에도 좋은 곡들이 많은 건 인정안할 수가 없어요. Hello 티저만 들었을 땐 기대하게 됐는데 완곡들으면 티저가 전부인 노래 같습니다. 왠지 느낌이나 음이 1999년 윤일상작곡 박지윤의 <가버려>와 비슷해요. 다른 곡도 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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