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체의 '초짜 사장' 다루기

'월수 500만원'의 유혹... '지옥'이 시작됐다

[편의점 24시①] 연속 적자에 집 날리고, 식사는 1년째 '폐기음식'... 실상은 무수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56446

 

편의점 업체의 '초짜 사장' 다루기..."자살 충동 일더라"

[편의점 24시②] 예상매출 과장, 정보공개서 미제공에 '몰래 발주'까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57751

 

1차적인 책임은 계약 검토를 충분히 하지 못한 점주들에게 있긴 합니다만

일방적으로 불리한 약관에 대해서는 뭔가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적어도 계약 해지에 있어서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것에 대해 어떤 제한을 두어야 할 것 같고..

 

편의점 뿐 아니라 모든 프렌챠이즈에 해당되는 과도한 판촉비용, 인테리어 비용 떠 넘기기에 대해서도

어떤 제한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상한선이라도..)

 

이런 문제가 제기된 것이 한두해가 아닌데 아직 아무 움직임도 없다는 것은 직무유기 아닌가요..

    • 헤헤 편의점 말고도 대기업 프렌차이즈 제과점, 카페, 암튼 직영 아니고 가맹점 받아 하는데는 다 그런 문제가 있죠 근데 뭐 시정이 되면 좋겠지만, 그럴 주체가 마땅치 않은 듯.
    • 주변에 청소년에게 시급을 제대로 안 챙겨준 점주와 부딪히고 싶지 않아서 본사에 연락을 했더니 그 내용을 그대로 점주에게 알리고 '니들끼리 합의봐라라'는 태도를 보였던 편의점 체인이 생각나는군요.
    • 아파트 담보로 편의점 내고 결국 빚 내서 알바 월급주던 젊은 청년이 자살했다던 뉴스기사가 떠오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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