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안선생님, 자이언트 로보를 갖고 싶어요.


두둥!!!


얼마 전에 듀게에서 정보를 접했는데 (그 글이 뭐였는지 못 찾겠네요;) 찾아보니 이것 참 물건이네요.


본편 한국어 음성 수록에 (물론 원어 선택 가능) 오만가지 특전 영상들! 예약 구매자들에겐 '맨발의 긴레이' 디비디와 해설집까지!!

내용물에 비해 무척이나 합리적인 가격 10만원!!!

게다가 이









간지나는 케이스까지!!!


갖고 싶어요 엉엉엉.


폭스 할인 행사의 레전드, 밀러스 크로싱, 씬 레드 라인, 브라질, 마릴린 먼로 컬렉션도 갖고 싶어요 엉엉엉.


하지만 최근에 큰 지름을 하나 해서 이걸 다 지를 수도 없고... 고민만 깊어가는 밤입니다. orz

    • 아 어떡하지 이건 정말 갖고 싶어요 ㅠㅠ
    • 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나저나 '퍼시픽 림' 프라모델 나올까 기대중입니다.)
    • 김전일/ 그렇습니다. 역시나 블루레이!

      walktall/ 그냥 지르시고 저랑 같이 죽어요(...) '맨발의 긴레이' 디비디와 설정 자료집은 예약 구매자 한정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우하하.

      아니...난 그냥.../ G.R.은 '지름'의 약자... (죄송;)

      Aem/ 이미 지르셨을 거라 믿습니다. <-
      피겨는 반드시 나올 테고 플라모델도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브랜드와 퀄리티가 문제겠지요.
    • 아.. DVD 박스셋도 있는데 블루레이라니 다시 지름병이 도지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