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옛날과 지금

캐리 멀리건이 이렇게 많은 경쟁자들을 이겼군요.

Amanda Seyfried, Rachel McAdams, Keira Knightley, Blake Lively, Michelle Williams, Natalie Portman,

Eva Green, Anne Hathaway, Olivia Wilde, Jessica Alba and Scarlett Johansson



오리지널 영화에는 나탈리우드가 데이지로 정해졌는데 제작자가 오디션을 꼭 하자는 바람에 나탈리우드가 때려쳤다고 합니다.

대신 임신중인 미아패로우가 하게 되어 의상과 클로즈업을 다르게 찍었다고.

개츠비역은 말론브란도가 하기로 했으나 캐런티를 많이 요구해 래드포드로.


지금 유명해진 배우들도 먼저 선택된 배우들이 출연을 거절해서 운좋게 스타가 된 경우가 많죠.,





    • 그런데 왜 개츠비하면 자꾸 면도하고 바르는 스킨로션이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 검색해도 안나오고
      • 기무라 타쿠야 영향이 아닐까요? ㅎㅎ

        스칼렛 요한슨이 했으면 좋을뻔 했어요. 캐리멀리건은 너무 범생으로 보임.
      • 가스비죠 그 브랜드이름이
      • 갸스비 ~~~ 오오 갸스비 ~~~
    • 그런데 이상한게요.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출연한 배우가 그 영화에 틀림없는 배우고
      하기로 했던 사람은 신뢰하지 못하게 되는 인식을 갖게 되는건 무슨 심리일까요.
      • 다른건 몰라도 인디아나 존스에 톰 셀렉 경우는 확실히 그런 생각이 듭니다.
        • 건축학개론의 서현같은 경우도 확실히 그런 생각이 드네요.
      • 배우가 영화에 잘 맞는다기보다는
        배우가 캐릭터를 구축하기 때문에?
    • 영국인 데이지? 비-백인 데이지? 프랑스인 데이지? 음 그건 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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