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 대한 시적인 표현들/ 살인마가 되어가는 과정에 대한 작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 이딴 제목의 글을 올리나 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하고 있는 작업 중에 이딴 것들이 필요해서요 ^^;;

 

악에 대한 시적인 표현들이 필요해요. (푸하합)

뭐 많을 것 같은데 별로 안 떠오르네요. 다크 나이트 시리즈에서도 꽤 있지 않았던가.. 뭐 요튼. ㅎㅎㅎ 혹시나 아는 구절 있으시면 던져주시면 덥석 감사히 먹겠습니다.

 

그리고 살인마가 되어 가는 과정은,

미아 바시코프스키가 나온 어떤 영화나(스포일러라서;;;) 한니발 라이징 같은 게 떠오르는 데

이런 쪽으로 좀 참신한 작품이 있나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런 식의 허접한 '이런 이런 류 있나요?' 이런 거 듀게에 자주 올려서 좀 부끄럽네요 ㅋㅋ

 

컴터를 자주 못해서 확인을 실시간으로 못해요 ㅠㅠ 미리 감사감사 드릴게요.

 

좋은 밤 되세요 ^^ 

    • 소설 "푸른 불꽃"이요 .



      영화판도 있긴 한데 안봐서 완성도는 모르겠네요.
    • 살인자o난감 ? ㅎㅎㅎ
    • 나름 흔하다면 흔한소재인데 막상 생각해볼려니 잘 안떠오르네요
      •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도 일단은 이런 부류고...

        연쇄 강간살인범을 쫒던 여형사가 그를 처리한뒤 모방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 영화가 있었는데 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 스탕달 신드롬 인가요.
      • 예 맞아요


        듀나게 위력이 대단하네요
        저런 추상적인 정보로 불과 10분만에 제목이 나오다니...
    • 미드 크리미널 마임드 에피소드 마지막에 꼭 하나씩 나와요. 당장 생각나는 정도는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싸움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래동안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 보게 될 것이다/ 라는 니체의 말 정도네요. 유명한거..
    • 최악의 상황이나 밀폐된 공간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지 않던가요.
      '디센트'라던가 '더 홀'이라던가 만화 '드래곤헤드'라던가...
    • 케빈에 대하여도 해당될까요
    • 후루야 미노루의 '시가테라'나 '낮비(히메아노루)'같은 만화도 생각나네요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사형수의 마지막 편지(이 비슷)
      그런 책들 보면 사형수가 된 이들이 어떤 어린시절을 겪었는지 알 수 있게 돼요.
      정말 죄는 밉지만 사람은 미워할 수 없게 황량하고 차가운 세상을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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