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미로', '퍼시픽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 '몬스터'를 드라마로.
방송사는 HBO
공동 각본은 '닥터 후'와 '셜록'의 스티브 톰슨.
http://www.deadline.com/2013/04/guillermo-del-toro-is-hatching-a-monster-of-a-series-at-hbo/
그런데 여기 기사 댓글 중 '박찬욱이 원래 하기로 했는데 못했다'는 이야기는 확인된 건가요?;
어쨌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