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희망찬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단독공연을 갖는 밴드.


는 크레이들 오브 필쓰!

대니필쓰도 이제 콥스페인팅으로 나이가 가려지지 않는군요ㅠㅠ

익스트림메탈에 심취해 있던 대학교 초년생 시절 이 형님들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Midian앨범은 제게 심포닉 블랙메탈의 세계를 알려준 명반이지 말입니다ㅎㅎ



    • ㅋㅋㅋ 어린이날

      이상신 국중록의 전설의 만화 '츄리닝' 에서 마릴린맨슨을 좋아하는 노부부가 나왔는데

      어린이들이 의외로 좋아할지도...

      아니면 애들과 놀아주느라 공연을 포기해야하는 어머니 아버지 팬들에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 유튜브에서 헤비메탈 들으며 엄청 좋아하던 2세인가 3세 꼬맹이 영상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확실히 크레이들 팬이라면 이제 아이 가진 분들이 없잖아 많을 듯. 그런 분들에겐 심심한 위로를.
    • 줄줄이 와주심은 감사한데 비싸요... 이거 원래 같은날 잡혔던 5/4에도 큰거 있지 않나요. 메탈페스트 없어지며 슬래시도 단독으로 빠지고. 으아아아 여름은 방비도 못할 오월이예요.
      • 너무 공연이 많이 잡혀서 메틀팬들 사이에서는 말이 좀 많았던 듯 합니다. 쥬신의 일처리에 대한 성토도 나왔던 것 같고요.
        공연을 많이 잡아줘서 고맙긴 하지만 너무 마구잡이인 것 같기도 해요.
    • 2002년인가 십여 팀이 나오는 공연에서 이 친구들을 봤어요. 연주도 좋았지만 공연과 함께 진행된 쇼( 칠팔미터는 족히될 죽마를 타고나온 가면의 삐에로들 )가 압권이었죠. 음악과 워낙 어울리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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