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빤 eu 스타일[게임]
아직 롤이 한국에 나오기 전에 북미섭을 했습니다.
미스포츈이 미드 가는게 이상하지 않은 때였고
워윅이 정글 도는걸 처음 보고,
"저거 트롤이다! 게임 안하고 rpg한다!"라고 생각했던 시절이죠.
한섭 나오고 나서 지금까지 eu스타일이 고정되어 있는데요.
솔직히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eu조합은 그냥 다른 조합보다 셉니다.
적어도 솔큐에서는요.
이 조합이 좋기 때문에 eu가 대세를 이룬 것이겠죠.
게임 내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꼭 단점만은 아닌게
플레이가 전형적이 되기 때문에
뭘 해야할지 알기 편합니다.
어디로 가야 하오 하면서 멍때리지 않고
목적이 대충 분명한거죠.
북미섭이나 다른 섭은 안하기 때문에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국내 한정으로 보면 장기적으로 좋은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라이엇에서도 문제를 인식하는것 같긴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