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뮤지컬 레미제라블 티켓양도 합니다.

thumb녀와 데이트 필살기로 준비하였으나. 포풍까임으로 인하여 더이상 티켓이 필요없어졌어요. (꼭 보고싶기도 했구요...)


 같이 보러 갈 사람도 없고 해서 판매합니다.


5월 12일 3시 좌석은 하단 그림 참조하세요.




가격은 제가 산 가격 그대로 장당 13만원 받겠습니다.


2장 사가시면 감사하고요.

1장 사가시면 다른 구매자분과 보셔도 되요. 팔린다면 말이죠. 

안팔리면 저랑 나란히 앉아서 볼수도 있겠네요.


참고로 전 35세 남자 고요. 무서운 사람은 아닙니다.


안팔리면....슬프겠죠.



ㅠ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