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 시네클럽(가칭)> 관련 공지사항 - 아직 회원이 많이 부족해요.

어제 시네클럽 모집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3&document_srl=5871450



조금 더 모임의 성격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해요.

우선 영화보기를 통해서 서로 친목을 다지자는 목적은 아니에요.

영화를 보자는 목적이지.



고다르가 '영화의 역사'에서 


콜렉터와 시네필은 다르다.

나는 시네필이지 영화를 수집하는 사람이 아니다


말하던데 조금 찔리더군요. 아 나는 보지도 않으면서 영화를 쌓아놓기만 하는 식으로 알게모르게 자본에 물들어 있구나


저는 영화 수집가에요. 요즘에는 보고 싶은 영화를 찾기 쉽지요. 

p2p나 토렌트, 인터넷 자료실을 조금만 뒤적거리고 나면

대개는 일주일안에 '시네필의 영화들' 을 모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걸 보느냐 하면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보아도 극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보았던 경험과는 차이가 있구요.

불감증인 거죠. 영화에 대해 느끼지 못하게 된거죠.

보지도 않고, 애정도 없으면서 

영화들을 모아만 놓고 있는거죠.


생각해보면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되지 않아서 

비디오가게에서 빌려서 비디오 데크에 걸어서 보던 시절에 더 많은 영화를 보았던 거 같기도 하고

그 시절에 봤던 '나쁜 피' 나 '거울', dvd로 보았던 '선라이즈', 극장에서 보았던 '라탈랑트'와 

'솔라리스'가 가장 강렬한 영화체험으로 남아있죠. 


정말 그 영화를 가지고 있는 거랑 그 영화를 보는 행위는 별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맘 잡고 보려고 해도

언어라는 장벽에 막혀서 

관두게 되는 경우가...


같이 해보면 어떨까


내 친구들은 다들 하기 싫다고 하니 ^^

영화를 좋아하는 듀게 사람들이라면 어떨까



음.. 그러니까..


제 계획은 꾸준하게 매주 

한 편의 영화를 볼 생각이구요.(바쁘면 격주로) 

취미관련 모임이긴 하지만, 구성원들보단 보게될 영화에만 집중하는 분위기? 

사람때문에 치이거나 

너무 고단하지 않는 

의미있는 모임을 만들고 싶어요.


제가 무슨 거창한 영화제를 기획할 능력은 안 되구요.


다만 신선한 영화들을 보고 싶어서...

혼자 매번 영어자막을 사전 찾아가며 보는 수고를 하니까

함께 하면 편하지 않을까해서요.


너무 유명한 영화나

이미 dvd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소개가 되어있는 영화

인터넷의 바다를 조금만 돌아다녀보면 

한글 자막과 파일을 찾을 수 있는 영화들은 제외하려고 해요.

보려고 했다가 어 영어자막이쟈나 해서 

포기했던 영화들을 우리끼리만 보는 모임을 갖고 싶어요.

자막을 제작해서 배포한다거나 하는 건 안 할 꺼구요.


그래서 회원 여러분이 보고 싶은 영화 리스트를 보내주실 때


아직 아무도 한글자막을 만들지 않은 영화로 

돌아다녀봤지만 구할 수 없었다는 영화들로 

한정해서 보내주시면 좋겠어요.

영어자막 버전의 자막파일이 있는 것이 좋겠죠.

아니면 싱크 맞춰야 되고 히어링해야 하고 힘들어지니까


유명한 감독의 안 유명한 영화

안 유명한 감독의 유명한 영화

아니면 유명한 감독의 유명한 영화인데 한글자막 없어 보기 껄끄러운 경우

다른 나라 영화제에는 단골메뉴인데, 우리나라 영화제에서는 보기 힘든 영화들...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이 모임을 굴릴 방법은


1. 각자의 영화 리스트를 메일로 받는다.

2. 회원들마다 서로 중복되는 것을 우선순위로 weekly 상영 순서를 짠다.

3. 리스트를 회원들에게 공개한다 

4. 회원들 스스로 선착순으로 번역하고 싶은 영화를 선점한다. (늦게 하면 번역하기 깝깝한 게 걸리지요^^)

5. 일주일단위로(토요일까지) 순번대로 한글자막을 만들어 시네클럽 공개 자료실에 올린다.

6. 알아서들 본다. 끝


회원들간의 친목이나 off-line 모임은 각자 알아서^^


시네필의 성격상 사람 만나는 걸 다들 안 좋아하실 것 같아서^^

물론 영화란 극장에서 봐야 하는 거니까

기회가 된다면 

각 도서관의 시청각 자료실이랄지 영상자료원 등을 이용할 수도 있으나..


번거롭고 귀찮다는 단점과 사람이 많아지면 한 사람이 독박쓰기 좋다는 단점이...


사실 나는 더우면 맥주 먹자고 같은 모임 회원들 불러내기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건 또 그때 가서 어쩔지 모르니까^^



회원이 부족해요. 회원이 더 많아져야 내가 할 차례가 늦게 돌아와 편하답니다.^^



어제 제가 제 컴퓨터에서 찾아본, 영어자막 때문에 보려다 관둔 영화들의 리스트입니다. (스압)

한글 자막이 찾는데 포기한 영화들


재미없어 보이는 영화들이 잔뜩^^후후


보시면 알겠지만 굉장히 많아요. 그래도 꾸준히 할 생각이니까 

능력이 되면 자막이 아예 없는 것들도 할 야심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바바라 로덴, 에드가 울머 보고 싶어요....히어링도 안되는데 이건 자막도 없어...



여러분 함께 해요.


(1895~1929)

Tod Browning 괴인 서커스단의 비밀 (The Unknown, 1927)
Sergei M. Eisenstein 파업 (Stachka, 1924)
Oscar Micheaux 우리 문 안에서 (Within Our Gates, 1920)
Louis Feuillade 흡혈귀단 (Les Vampires, 1915)
King Vidor 원천 (The Fountainhead, 1949)
King Vidor 군중 (The Crowd, 1928)
Harold Lloyd 프레쉬맨 (The Freshman. 1925)
Harold Lloyd 키드 브라더 (The.Kid.Brother, 1927)
Harold Lloyd 마침내 안전! (Safety Last! 1923 )
Georg Wilhelm Pabst 판도라의 상자 (Die Büchse der Pandora, 1929)
Fritz Lang 마부제박사, 도박사 (Dr. Mabuse, Der Spieler, 1922)
Friedrich Wilhelm Murnau 타르튀프 (Tartuffe.1926)
Friedrich Wilhelm Murnau 마지막 웃음 (Der Letzte Mann, The Last Laugh, 1924)
Frank Borzage 제 7의 천국 (Seventh Heaven, 1927)
Erich Von Stroheim 탐욕 (Greed,1924)
Erich Von Stroheim 어리석은 아내들 (Foolish Wives, 1922)
Erich Von Stroheim 뉴욕의 선창 (The Docks Of New York, 1928)
Dziga Vertov 무비 카메라를 든 사나이 (The Man With a Movie Camera, 1929)
D.W. Griffith 웨이 다운 이스트 (Way Down East, 1920)
D.W. Griffith 꺾인 꽃 (Broken Blossoms,1919)
D.W. Grifffith 폭풍 속의 고아들 (Orphans Of The Storm, 1921)
Benjamin Christensen 마녀 (Haxan, 1922)
Alfred Hitchcock 농부의 아내 (The Farmers Wife, 1928)
Abel Gance 바퀴 (La Roue, 1923)

(1930)

Busby Berkeley 베이비 인 암스 (Babes in Arms, 1939)
Ernst Lubitsch 삶의 설계 (Design for Living, 1933)
Ernst Lubitsch 푸른 수염의 8번째 부인 (Bluebeard's Eighth Wife, 1938)
Frank Capra 옌 장군의 쓰디쓴 차 (The Bitter Tea Of General Yen, 1933)
Friedrich Wilhelm Murnau 터부 (Tabu, 1931)
George Cukor 휴일 (Holiday.1938)
George Marshall 사진沙塵 (Destry.Rides.Again.1939)
Howard Hawks 뉴욕행 20세기 열차 (Twentieth Century.1934)
Jack Conway 라이벨리드 레이디 (Libeled Lady, 1936)
Jean Renoir  암캐 (La Chienne 1931)
Jean Renoir  야수인간 (La Bete Humaine 1938)
Jean Renoir 익사직전에 구조된 부뒤 (Boudu Saved From Drowing, 1932)
Jean Vigo 물의 왕, 타리스 (Taris, roi de leau, 1931)
John Ford 프리스트 판사 (Judge Priest, 1934)
Josef von Sternberg 상하이 익스프레스 (Shanghai Express, 1932)
King Vidor 스텔라 달라스 (Stella Dallas, 1937)
Leo McCarey 내일에게 길을 내주다 (Make Way For Tomorrow, 1937)
Leo McCarey 이혼 소동 (The Awful Truth. 1937)
Lloyd Bacon 풋라이트 퍼레이드 (Footlight.Parade.1933)
Lowell Sherman 다이아몬드 릴 (She Done Him Wrong, 1933)
Luis Bunuel 배고픔 (Las Hurdes, 1932)
Luis Bunuel 황금시대 (LAge.dOr, 1930)
Marcel Carne 새벽 (Le Jour se Lève, 1939)
Marcel Pagnol 제빵사의 아내 (la femme du boulanger, 1938)
Mark Sandrich 톱 햇 (Top Hat, 1935)
Ma-Xu Weibang 야반가성 (ye ban ge sheng, 1937)
Mervyn LeRoy 나는 탈옥수 (I.Am.A.Fugitive.From.A.Chain.Gang.1932)
Mervyn LeRoy 리틀 시저 (Little Caesar, 1931)
Michael Curtiz 더렵혀진 얼굴의 천사 (Angels With Dirty Faces, 1938)
Mitchell Leisen 편하게 살기 (Easy Living, 1937)
Rainer Werner Fassbinder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Berlin-Alexanderplatz.1931)
Raoul Walsh 포효하는 20년대 (The Roaring Twenties, 1939)
Sam Wood 오페라의 하룻밤 (A Night at the Opera, 1935)
William A. Wellman 공공의 적 (The Public Enemy, 1931)
William Wyler 도즈워스 (Dodsworth, 1936)
Williiam Cameron Menzies 다가올 세상 (Things to come, 1936)
Raymond Bernard - Les miserables 1934

(1940)

Alexander Mackendrick 위스키를 가득히! (Whisky Galore, 1949)
Compton Bennett 베일 속의 사랑 (The Seventh Veil, 1945)
Don Siegel 빅 스틸 (The Big Steal, 1949)
Dorothy Arzner 댄스, 걸, 댄스 (Dance Girl Dance, 1940)
Douglas Sirk 올가미 또는 현혹 (Lured.1947)
Edward Dmytryk 안녕 내 사랑 (Murder My Sweet, 1944)
Edward F. Cline 뱅크 딕 (the bank dick, 1940)
Ernst Lubitsch 모퉁이 서점 (The Shop Around the Corner, 1940)
Ernst Lubitsch 천국은 기다리지 않는다 (Heaven Can Wait,1943)
Fei Mu 소성지춘 (xiao cheng zhi chun, 1948)
Frank Capra 비소와 낡은 레이스 (Arsenic and Old Lace, 1944)
George Stevens 사랑의 별장 (The Talk of the Town, 1942)
Howard Hawks 교수와 미녀 (Ball of Fire, also known 'The Professor and the Burlesque Queen', 1941)
Howard Hawks 요크 상사 (Sergeant York, 1941)
Jacques Tourneur 캣피플 (Cat People, 1942)
Jean Renoir 늪지의 물 (Aguas pantanosas, 1941)
John Huston 하이 시에라 (High Sierra, 1941)
John M. Stahl 그녀를 천국으로 (Leave Her To Heaven, 1945)
Jules Dassin 도둑들의 하이웨이 (Thieves.Highway.1949)
Lewis Allen 언인바이티드 (The Uninvited, 1944)
Michael Powell, Emeric Pressburger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 (I Know Where I'm Going, 1945)
Michael Powell, Emeric Pressburger 천국으로 가는 계단 (A Matter Of Life And Death, 1946)
Nicholas Ray 그들은 밤에 산다 (They Live by Night, 1948)
Otto Preminger 타락 천사 (Fallen Angel, 1945)
Preston Sturges 7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July, 1940)
Preston Sturges 레이디 이브 (The Lady Eve, 1941)
Preston Sturges 팜비치 스토리 (The Palm Beach Story, 1942)
Raoul Walsh 고독한 질주 (They Drive by Night, 1940)
Raoul Walsh 화이트 히트 (White Heat, 1949)
Robert Bresson 죄악의 천사들 (Les Anges Du Peche, 1943)
Val Lewton 일곱번째 희생자 (The Seventh Victim, 1943)

(1950)

Alexander Mackendrick 성공의 달콤한 향기 (Sweet Smell Of Success, 1957)
Anthony Mann 운명의 박차 (The Naked Spur, 1953)
Claude Chabrol 이중회전 (À double tour, 1959)
Douglas Sirk 몰락한 천사들 (The Tarnished Angels, 1958)
Federico Fellini 유로파 '51 (Europa '51, 1951)
Howard Hawks 괴물 (The Thing From Another World, 1951)
Ingmar Bergman 모니카와의 여름 (Summer With Monika, 1953)
Irving Lerner 공포의 도시 (City of Fear, 1958)
Jack Arnold 그것은 외계에서 왔다 (It Came from Outer Space, 1953)
Jack Arnold 놀랍도록 줄어드는 사람 (The Incredible Shrinking Man, 1957)
Jacques Tourneur 악마의 저주 (Night.of.the.Demon.1957)
Jean Renoir 강 (The River, 1951)
Jean Renoir 엘레나와 남자들 (Elena and Her Men, 1956)
Jean Renoir 프렌치 캉캉 (French cancan, 1955)
Jean Rouch 미친 대가들 (Les Maitres fous 1956)
Jean-Pierre Melville 무서운 아이들 (Les Enfants Terribles, 1950)
John Cassavetes 그림자들 (Shadows, 1959)
Joseph M. Newman 우주수폭전 (This Island Earth, 1955)
Jules Dassin 밤 그리고 도시 (Night and the City, 1950)
Luchino Visconti 애증 (Senso.1954)
Mark Robson 페이톤 플레이스 (Peyton Place, 1957)
Max Ophuls 쾌락 (Le Plaisir, 1952)
Otto Preminger 엔젤 페이스 (Angel Face, 1952)
Otto Preminger 인도가 끝나는 곳 (Where the Sidewalk Ends, 1950)
Phil Karlson 리코 형제들 (The Brothers Rico, 1957)
Phil Karlson 피닉스 시티 스토리 (The Phenix City Story, 1955)
Richard Quine 호구 (Pushover, 1954)

(1960)

Agnes Varda 행복 (Le Bonheur, 1965)
Andre Delvaux 머리를 짧게 깍은 사나이 (De Man Die Zijn Haar Kort Liet Knippen, 1965)
Andrzej Munk, Witold Lesiewicz 승객 (Pasazerka.1963)
Anselmo Duarte 산타 바바라의 맹세 (O Pagador de Promessas, 1962)
Billy Wilder 키스 미 스투피드 (Kiss Me, Stupid, 1964)
Bryan Forbes 우리들만의 비밀 (Whistle Down the Wind, 1961)
Claude Chabrol 누가 블랙박스를 가졌나 (Whos Got the Black Box, 1967)
Dariush Mehrjui 암소 (Gaav, 1968)
David Swift 페어런트 트랩 (The Parent Trap, 1961)
Edgar Morin, Jean Rouch 어느 여름날의 연대기 (Chronique dun ete, 1961)
Eric Rohmer 수집가 (La Collectionneuse, 1967)
Eric Rohmer 파스칼에 대한 대담 (Entretien sur Pascal 1965)
Eric Rohmer 해변의 폴린느 (Pauline At The Beach, 1983)
Federico Fellini 사티리콘 (Satyricon.1969)
Frantisek Vlacil 마르케타 라자로바 (Marketa Lazarova, 1967)
Glauber Rocha 고뇌하는 땅 (Terra em Transe, 1967)
Ingmar Bergman 늑대의 시간 (The Hour Of The Wolf, 1967)
Jack Clayton 공포의 대저택 (The Innocents, 1961)
Jacques Demy, Agnes Varda 로슈포르의 연인들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1967)
Jean Marie Straub & Daniele Huillet 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연대기 (Chronicle of Anna Magdalena Bach, 1968)
Jean Renoir 탈주한 하사 (Le Caporal Epingle, 1962)
Jean-Luc Godard 그녀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2 ou 3 choses que je sais delle, 1967)
Jean-Luc Godard 결혼한 여자 (Une Femme Mariee, 1964)
Jean-Luc Godard 기관총 부대 (Les Carabiniers, 1963)
Jean-Luc Godard 남성, 여성 (Masculin, feminin, 1966)
Jean-Luc Godard 로고팍 (Ro.Go.Pa.G, 1963)
Jean-Luc Godard 사랑과 증오 (Love and Anger, 1969)
Jean-Luc Godard 칠거지악 (seven deadly sins, 1962)
John McTiernan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The Thomas Crown Affair, 1968)
Kon Ichikawa 어느 배우의 복수 (Yukinojo Henge, 1963)
Luis Bunuel 절멸의 천사 (El Angel Exterminador, 1962)
Luis Bunuel 젊은이 (La Joven, 1960)
Marcel Ophuls 슬픔과 동정 (The Sorrow and the Pity, 1969)
Nelson Pereira dos Santos 보람없는 삶 (Vidas Secas, 1963)
Orson Wells 심야의 종소리 (Chimes at midnight, 1965)
Richard Lester 하드 데이즈 나이트 (A Hard Days Night, 1964)
Ritwik Ghatak 구름에 가린 별 (Meghe Dhaka Tara, 1960)
Robert Wise 더 헌팅 (The Haunting, 1963)
Roger Corman 발렌타인 데이의 대학살 (The St. Valentine's Day Massacre, 1967)
Roman Polanski 궁지 (Cul-De-Sac, 1966)
Russ Meyer 인형의 계곡 저 너머 (Beyond.the.Valley.of.the.Dolls.1970)
Sam Peckinpah  케이블호그의 발라드 (The Ballad of Cable Hogue, 1970)
Sam Peckinpah 고원을 달려라 (Ride the High Country, 1962)
Sam Peckinpah 메이저 던디 (Major Dundee 1965)
Sidney J. Furie 입크리스 파일 (The Ipcress File, 1965)
The Manchurian Candidate (1962)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Vera Chytilova 데이지즈 (Sedmikrasky, Daisies, 1966)


(1970)

Alain tanner 2000년에 스물다섯살이 되는 요나 (Jonas qui aura 25 ans en lan 2000, 1976)
Bernardo.Bertolucci 순응자 (Conformista.1970)
Claude Chabrol 나다 (Nada, 1974)
Claude Chabrol 플레져 파티 (Une partie de plaisir, 1975)
Costa Gavras 계엄령 (Etat De Siege, 1973)
Don Siegel 매혹당한 사람들 (The Beguiled, 1971)
Dusan Makavejev 유기체의 신비  (W.R. - Mysterije Organizma, 1971)
Eric Rohmer O 후작부인 (Die Marquise von O, 1976)
Eric Rohmer 갈루아인 페르스발 (Perceval le Gallois, 1978)
Eric Rohmer 오후의 연정 (LAmour Lapres midi, 1972)
Francis Coppola 회상 지옥의 묵시록 (Hearts Of Darkness, 1979)
Francois Truffaut 포켓 머니 (L'argent de poche, 1976)
Gordon Parks Jr. 슈퍼플라이 (Superfly, 1972)
Hal Ashby 찬스 (Being There, 1979)
Hal Ashby 해롤드와 모드 (Harold and Maude, 1971)
Jack Haley Jr. MGM 50년 (That's Entertainment! series, 1974, 1976, 1994)
Jacques Tati 트래픽 (Trafic.1971)
James Frawley 머펫 무비 (The Muppet Movie, 1979)
Jean Eustache 엄마와 창녀 (La Maman Et La Putain, 1973)
Jean-Luc Godard 어때 (Comment Ca Va, 1978)
John Cassavetes 남편들 (Husbands, 1970)
John Houston 팻 시티 (Fat City, 1972)
John Mackenzie 롱 굿 프라이데이 (The Long Good Friday, 1979)
Joseph L. Menkiewicz 발자국 (Sleuth, 1972)
Karel Kachyna 귀 (Ucho, 1970)
King Hu 산중전기 (山中傳奇 Legend Of The Mountain, 1979)
L.Q. Jones 소년과 개 (A Boy and His Dog, 1975)
Larisa Shepitko 고양 (Voskhozhdeniye, 1977)
Lino Brocka 네온 불빛 속의 마닐라 (Manila in the Claws of Neon, 1975)
Marguerite Duras 인디아 송 (India Song, 1974)
Mario Bava 미친 개들 (Rabid dogs, 1974)
Maurice Pialat 벌어진 입 (The Mouth Agape, 1974)
Maurice Pialat 우리는 함께 늙지 않는다 (Nous ne vieillirons pas ensemble, 1972)
Mel Brooks 불타는 말안장 (Blazing.Saddles.1974)
Michael Wadleigh 우드스탁 (Woodstock, 1970)
Miklós Jancsó 붉은 시편 (Red.Psalm.1972)
Monte Hellman 투 레인 블랙탑 (Two-Lane Blacktop, 1971)
Nicolas Roeg, Donald Cammell 행동 (Performance.1970)
Paul Verhoeven 서바이벌 런 (Soldier of Orange, 1977)
Peter Yates 블루밍턴의 여름 (Breaking Away, 1979)
Rainer Werner Fassbinder 사탄의 음모 (Satansbraten,1976)
Rainer Werner Fassbinder 성스러운 창녀에 주목하라 (Warnung vor Einer Heiliger Mutte, 1971)
Rainer Werner Fassbinder 폭스와그의친구들 (Fox And His Friends, 1975)
Rainer Werner Fassbinder 폰타네의 에피 브리스트 (Fontane- Effi Briest, 1972)
Richard C. Sarafian 배니싱 포인트 (Vanishing Point.1971)
Robert Aldrich 북극의 제왕 (Emperor of the North Pole, 1973)
Robert Altman 매쉬 (Mash, 1970)
Robert Altman 맥케이브와 밀러부인 (McCabe & Mrs. Miller, 1971)
Robin Hardy 위커 맨 (The Wicker Man, 1973)
Sam Peckinpah 킬러엘리트 (The Killer Elite, 1975)
Terrence Malick 황무지 (Badlands, 1973)
Theodoros Angelopoulos 유랑극단 (The Travelling Players, 1975)
Werner Herzog 조각가 슈타이너의 황홀경 (Die Große Ekstase des Bildschnitzers Steiner, 1974)
Yash Chopra 벽 (Deewaar, 1975)


일단 70년대 까지 찾아봤는데요. 다 한 번씩 틀어보느라 죽는 줄 알았음^^

8,90년대는 나중에..


이 중에 '어, 이거 한글 파일 있어요.' 하는 영화는 제외하겠습니다.







 






    • p2p나 토렌트로 영화 구해서 같이 보고 공유하자는 내용을 공지로 올리자는건 좀.....(....)
    • 회원들보고 p2p나 토렌트로 영화를 구해봐라 라는 얘기는 아닌데, 보고 싶은 영화파일을 가지고 계신 분이 모임의 다른 회원분들에게 제공하는 것도 문제가 될까요? 자막이 없어 dvd나 극장에서 보기 힘든 영화이고, 모두 옛날 영화들이고 dvd로 출시되지 않은 영화들이라 영화인의 수입을 침해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상업적 목적으로 배포할 목적도 없는데 문제가 될까요? 혹시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을까요? 저도 처음 해보는거라 많은 지도편달 부탁합니다.
    • 자꾸 모임 관련글로 듀게에 글을 쓰는 것도 미안해서 이것을 마지막으로 쓰고 안 쓰려고 이번주만 공지글 밑에 달아달라고 듀나님께 요청을 했는데, 이 글에서 공지로 해달라는 부탁은 없앨께요. 거슬리셨다면 죄송합니다.
    • 그리고 대개의 영화들은 컨텐츠 다운로드료를 내고 받은 것 들입니다. 몇몇 아프리카 영화들은 구할 길이 없어 토렌트로 찾았지요. 영어자막도 많이 토렌트로 많이 찾았지요. 회원들간에 파일 공유가 불법이라면 다른 회원들에게도 될 수 있으면 정식으로 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예전에 대놓고 p2p 이용했다고 쓴것도 아니고 국내 개봉하지 않은 영화 감상기를 올렸다고 불법다운로드로 감상한걸텐데 그걸 올리냐는 논란이 있었기에.. 아에 언급 안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구하기 힘들어서 p2p로 구했다'가 알음알음으로야 변명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공개된 곳에서 떠벌일 일은 아니니까요.
      • 그렇겠군요. 잘 알겠습니다. 충고 감사합니다.
    • 저도 앞의 모집글 볼 때부터 약간 조마조마.. 한 게, 가라님 말씀처럼 미개봉작 감상을 올렸단 이유로 불법다운한 게 자랑이냐 하는 논란도 있었고.. (근데 사실 듀게차원에서 운영하던 클럽박스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서 이 논란 때에는 살짝 갸우뚱..) 그리고 컨텐츠 다운로드료를 내고 받으셨다고 적어두셨는데 저 리스트를 보면 제가 알기론 그린파일 제휴파일 이런 거에 안 걸리는 것들도 있을 거고 그런 거 받을 때 내는 돈은 저작권료가 아니라서 별로 돈을 지불했다 -> 정당하게 받았다로 이어지는 건 아니라고 들었어요.

      저도 솔직히 저작권을 수호하겠다는 양심<<<넘사벽<<<보고싶은데 볼 방법이 없는데 어쩌란 말이냐! 엉엉엉 하는 마음이 더 큰 사람인데, 요런 건 암암리에한다거나 소규모 동호회에서 진행하기엔 나쁘지 않을 듯 하지만 불법다운, 어둠의경로 얘기가 민감한 듀게에서는 살짝 논란이 일까봐 걱정이 되네요.
      • 그렇군요. 완전히 합법은 아니구나. 어디서 저를 봤다고, 안다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더이상 모임 관련글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역시 이런건 컴컴하게 조용히 모여서...
    • 위 리스트 영화를 보면 상당 부분 저작권 만료된 영화들이겠네요. 70년대 리스트만 지우면 되겠네요
    • 전 시네필의 방법이 자막 만들기..라는데서 잘 나가다가 좀 윙? 했어요.
      • 가장 훌륭한 시네필은 자신의 영화를 만들고 있는 분들이겠죠. 시네필이란 말이 좀 거슬리죠. 저도 좀 손발 오그라들긴 해요. 그냥 취미: 영화감상 정도로 해두지요.
        생각해보니 가장 훌륭한 시네필은 영화를 그냥 많이 사랑하는 분이겠어요. 뭘 안해도. 꼭 영화를 만들고 있는 분이 영화를 가장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할 수는 없겠네요. 영화랑 상관없이 살고 있어도 많이 좋아하면 시네필인거겠죠. 예쁜 말이지만 저 스스로 시네필이라 하기 저도 많이 쑥스럽네요.^^
    • 영화자막만들기모임 같은데요?
    • ㅇ구하기 어려운 영화를 보고 픈 마음은 큰데 시간이 안 나는 사람이네요.리스트도 올리셨는데 성의가 허무하군요.
      영화감상 우선 친목질 나중 이 부분이 참 끌리는데.. 잘 되시길 바랄게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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