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바낭] 다들 뭐 하시나요? 4분 지나면 토요일인 금요일 밤에요
옛날에는 안 헷갈렸던 것 같은데 요즘은 '밤에요'인지, '밤예요'인지 이런 게 자꾸 헷갈려요.
일을 맡긴 분도(고갱님? 클라이언트?) 안 주무시고 자꾸 연락을 하시네요.
엄청 중요한 일이라 이해도 가고 그 때문에 부담 백만 배인데 그냥 자리 깔고 눕고 싶네요.
사실 자리에서 일어나서 퇴근할 기운도 없다는...
다들 뭐 하셔요?
일감을 갖고 갈까, 말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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