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식물을 사는 일 ㅡ 을 소재로 삼은 시
요즘 화분이 사고 싶어서 벼르는 중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보이는 대로 꽃집만 기웃기웃 대고 있는데,
식물을 산다는 일이 참 묘한 것 같더라구요.
많은 종류의 식물들 중에 내가 키울 식물은 뭘까, 고민도 하고
돈을 주고 식물을 사서 물을 계속 주는 일상을 만든다는 일의 책임도 생각합니다.
능력만 된다면 직접 시를 쓰고 싶었으나
남의 시라도 읽고 싶어 듀나인! 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