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큐에 나온 나디아 OST.....

이것도 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말이죠....(덤으로 블루워터도!)



개인적으론 신지보다 나디아가 훨 ~~씬 밉상이어서 싫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 이거 너무 웃긴데 너무 어울려서 더 웃깁니다. ㅎㅎ

      • 헉 소스를 잘못 붙여서 헤메다가 복구하고 나니 이런 배려깊은 댓글을...ㅎㅎ 그죠 저도 이거보고 엄청 웃었던 기억이나요 ㅎㅎ
        • 구식코드를 써야 동영상이 붙더라구요. 저도 삽질 좀 하고 알았습니다.
    • 아직Q는 못봤지만 웃기네요.
      예전에 나온 사도도 나오나 보네요.
      • 아뇨 이건 옛날 영상일거에요. 에바들도 극장판 기체들이 아니라 TV 판기체에요 ㅎㅎ
        그리고 저 비행기(?) 사도는 이미 파 에서 나왔었죠.
    • 나디아의 성격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성격을 반으로 나누어서 각각의 특성을 강화시키면 아야나미 레이와 아스카 랑그레이라는 결과물이 도출된다고합니다.
    • 푸하하하 이거 뭔가요. 퀄리티도 좋고 아이디어도 너무 귀엽습니다.

      나디아 성격이야 뭐... 전 그래서 처음부터 그랑디스 패밀리 팬이었습니다. 셋 다 최고였어요. -_-b
      • 사실 원판과 비교해보면.. 킹이 사라져 있지요 ㅎㅎ
        전 핸슨이 제일 좋았어요. 나중에 세계제일의 부호고 되고 ..

        저거 영상 TV 판이나 파를 생각하면... 신지가 절규하면서 미친듯이 달려나가는 분위기가 생각나야하는데,
        노래가 너무 평화롭고 좋아요 ㅠㅠ (잡히면 넌 죽는다잉~ 뭐 이런느낌이랄까요)
      • 저도 그랑디스 일당이 제일 좋았어요.

        원조는 도론조일당이지만 둘 다 매력 쩔죠.

        나디아는 진짜 성격 요상해성히로인이지만 싫어했어요.

        그런류의 히로인은 원래 인기많은데 나디아 성격이 제일 이상했어요ㅡ.,ㅡ
    • 넵. 위의 동영상은 왠지 전혀 위화감이 없습니다. Fly to the Moon 대신에 써도 좋을 것같은데요. :)
      저도 그랑디스 3총사 좋아합니다!
      장은 오덕 캐릭터인 아이다 켄스케를 떠울리게 하는 듯해요.
      • 생긴거 자체가 거의 똑같죠 뭐;;; 주근깨만 없애고 피부톤 좋게하고 홍조만 붙이면...쟝;;;
        신지는 가발씌우고 속눈썹붙이고, 선탠하면 나디아...
    • 장은 인생이 호구..

      그런 호구 어디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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