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가끔 이런 상상을 합니다

솔직히 가끔은 아니고 좀 많이요.




맛있는 음식이 몸에 좋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를테면 소화 잘되는 과자만 우적우적 먹고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던가.


신은 왜 몸에 좋은 영양소를 채소 따위에 넣었단 말인가 -_-





딱히 오밤중에 과자를 먹고 있으서 쓰는 글은 아니구요...

    • 신이 s라서 그래요~ㅎ
    • 그러면 하위계층은 못살 듯ㅠㅜ
    • 딸기나 사과 등 맛있지 않나요? 인간의 입맛에 맞게 개량을 거치긴 했지만요.
    • 고기도 맛있고 몸에도 좋아요. 적당하게 먹으면요. 심지어 고기는 정신에도 좋아요. 저녁에 고기 먹으면 딸도 나도 행복, 웃음 가득, 잘 때까지 기분 좋아요.
    • 쓸데없이 신이라는 존재를 상정하니까 모순이 생기고 의아함이 생기는거죠. 신따위와는 관계 없이 과자는 가공식품입니다. 그저 맛만 있게 하려고 별걸 다 넣어서 만든거죠. 미국 사람들은 그놈의 과자랑 기타 정크푸드 때문에 성인병으로 딱 멸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미국 땅에 발 디딘지 2시간만에 명백해지더군요. 큰일입니다 큰일.
    • 헐 채소가 얼마나 맛있는데...
    • 저는 이런 생각. 왜 맛난건 다 몸에 안좋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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